5월의 싱가포르) 부기스 - 리츠칼튼호텔 애프터눈티

 

다음날! 부기스로 향했다.

히포버스 타고 갔는데.. 다시말하지만 히포버스는 안타기로해요..

타면 시원하고 좋지만 텀이 너무길고, 정류장 찾기 진심 힘들어요...

 

부기스정션에 도착해서 햄버거로 대충 아침을 먹고 구경하고

부기스플러스도 구경하고 부기스스트리트도 구경했다

 

 

 

  

 

 

 

원래 계획은 부기스에서 놀다가 무스타파 센터를 가는거지만,

더워서 쉬고 어쩌고 하느라 시간상.. 포기하고 애프터눈티를 먹으러 출발했다.

미리 예약한 리츠칼튼 애프터눈티~ 비싸긴 하지만 만족한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