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싱가포르) 유니버셜스튜디오 - 아빠머라이언

 

세번째날,

지하철타고 하버프런트역에 도착해서 바로 센토사섬으로 향했다.

비보시티 쇼핑몰에서 모노레일 표 사고 바로 고고!

 

모노레일 역 : 센토사(비보시티)→워터프런트(유니버셜스튜디오)→임비아(머라이언타워)→비치(실로소비치)

 

워터프런트에서 내려서 바로 유니버셜스튜디오로 가서

트랜스포머를 찾아 갔다!! 완전 존잼꿀잼 ㅠㅠ 짱짱 ㅠㅠ

일본에서도 유니버셜 가보고, 미국에서도 가봤지만, 트랜스포머 생기기 전에 가본거라..

유일하게 싱가포르 유니버셜에서 기대했던건데 ㅠㅠ 짱잼이다 ㅋㅋ

결국 나올때 한번 더 타고 나왔다 ㅋㅋ

그나저나 싱가포르 유니버셜 작다고는 들었지만 정말 작다..

그리고 운좋게 사람도 없는 날이라서 별로 안기다리고 슝슝 탈 수 있었다~

 

 

 

 

 

 

 

 

 

 

 

 

 

 

 

 

그리고 실로소비치도 가고 그럴 계획이었지만..

쥬라기공원 탔다가 옷도 다 젖고 비도 올 것 같고 해서

아빠머라이언만 살짝 보고 숙소에서 잠시 쉬었다.

 

다시 모노레일 타고 임비아 역에서 내려서 아빠머라이언 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