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렛카페를 나와서 세나도광장을 찾았다.

저 노란건물 안에 마카오 비즈니스투어센터가 있는데 그쪽에 공용화장실 있다!

카페도 뭐도 다 귀찮고 힘들어서 지쳤을때 저 건물 1층 바닥에

주저앉아서 한참을 쉬었다.. 저기 엄청 시원하다.. 에어컨 바람 짱..

 

 

 

 

 

조금만 더 광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1587년에 세워진 마카오 최초의 성당인 성도미니크 성당이 나온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기 진심 힘들었다 ㅠ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대충 사진찍고 바로 육포거리를 찾았다

관광청에서 받은 지도를 보고 겨우겨우 찾았다..

어두컴컴 이상한 골목 잘못 들어갔다가 놀래서 다시 나오고를 반복.. ㄱ-

 

 

 

 

 

 

 

유명한 코이케이 들어가서 아몬드쿠키 시식하고 (구매 할 정도로 맛나진 않더라.. 목이 메임..)

지나가다 나눠주는 육포를 맛보고 쭉쭉 지나쳐왔다 ㅋㅋㅋ

 

성바울성당에 다와가니 스타벅스가 보이길래 들어갔다!!

근데 문제점.. 홍콩달러와 마카오파타카를 1:1로 받으니 환전안하고 간건데,

스타벅스에서 홍콩달러를 받고 마카오달러밖에 거슬러 줄 수 없덴다;

홍콩달러로 달라니까 없다고.... 쳇

 

 

 

쉬고있는데 비 쏟아져서 그칠때까지 더 쉬다가 나왔다

성바울성당은 진심 사람이 너~무 많았다 ㅠㅠ 사진 제대로 찍을수가 없어서 슬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성바울성당(Ruins of St. Paul's)은 앞면만 있다

뒤쪽 건물은 화재로 소실되었다고 한다

세나도 광장과 성바울성당은 도보 15분정도였다

 

 

 

 

저 멀리 보이는 그랜드리스보아호텔.. 금색이 와우.. ㅋㅋ

 

 

다시 돌아와서 성도미니크성당(St. Dominic's Church) 으로 향했다

2층부터 4층까지 전시실이어서 관람 할 수 있다~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