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조르지오섬 - 무라노섬 - 부라노섬을 다 둘러보고

본섬으로 왔다!!

 

 

 

 

 

 

곤돌라.. 타고 싶긴 했지만 비싸기도 했고

무엇보다 다른 여행객에게 이렇게 사진 찍히고 싶지가 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회되지는 않는다.. 모두가 모든 이들을 찍고 있었기에 ;;

 

 

 

찾고 찾아 어쩌다 잘 찾아온 탄식의 다리!

두칼레 궁전과 지하감옥을 잇는 다리인데 재판받고 나오던 죄수들이

이 다리를 건너면서 다시는 못볼 바깥세상을 바라보며

한숨쉬며 탄식하며 건너서 탄식의 다리로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저 감옥은 카사노바가 갇혔다가 탈출해서 유명하다던!!

 

 

 

두칼레 궁전 !!

좀 지쳐서 성의없게 찍기도 했지만.. 커서 한번에 담기 힘들기도 했다 ㅋㅋ

 

 

 

그리고 종탑을 지나..

 

 

리알토 다리를 찾았다 !!

사진보다 훨씬 멋지고 아름다웠는데 사진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