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의 마지막날.. 한국으로 돌아가는날..

짐싸고 숙소에 맡겨놓고 걸어걸어서 콜로세움을 보러 나왔다

 

 

 

 

자동차가 쌩쌩 달리는 곳에 우두커니 자리잡은 콜로세움이.. 참 ㅋㅋ 신기했다

 

 

그리고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개선문!

아쉽게도 공사중.. ㅜㅜ

 

 

 

 

 

 

 

진실의 입!! 와우..

사진찍기전에 어떤 통에 0.5유로 내라고 써있다 ㅋㅋ

긴 줄 서서 손 넣고 인증샷 찍어왔다~

 

 

파스타리토(Pastarito)

버스타고 테르미니로 돌아와서 방황하다가 대충 검색해서

밥 먹으러 들어간 곳인데.. 여기서 기절할정도로 맛있는 파스타를 먹게 될 줄이야.. ㄷㄷ

 

 

 

 

와.. 사진만 봐도 그때 그 맛이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짜 맛있는데.. 이 봉골레 파스타 나오기전에 마르게리따 피자가 먼저 나와서 피자로 배 채워서..

이 많은 파스타를 다 못먹고 남겨온게 아직도 아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지막 로마 3대 젤라또!! 파씨를 찾아왔다~

마지막 여행 코스였다..!

 

 

 

근처 마트에서 기념품으로 줄 이것저것 쇼핑을 하고

편했던 장바구니 인증샷도 찍고 ㅋㅋ 숙소로 돌아와 짐을 챙겨 나왔다

 

 

 

요기서 4유로짜리 공항버스 티켓을 구매하고 공항으로 고고!!

 

그놈의 텍스리펀.. 어려웠다 ㅋㅋ

일단 공항에서 짐 붙이고, 수속을 하고 안으로 들어와서

H1 게이트 옆에 커스터머 써있는 곳에서 텍스리펀 종이 보여주고 도장받고

그 담에 H1으로 가서 보여주고 현금으로 받으면 된다 ㅋㅋㅋ

 

 

 

 

면세점에서 레몬첼로도 구입하고

누텔라삼합!! 우리나라에선 먹을 수 없는 누텔라앤고도 먹고~

그렇게.. 여행이 끝났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3년 9월 여행기를 2015년 3월 1일에 마무리 짓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 감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