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추억, 미국 :: 라스베가스(Las Vegas) / 그랜드캐년(Grand Canyon)

2011년 12월~2012년 1월에 다녀온 미국 출장 (이라기엔 좀 그렇긴 하지만..)

디카도 없이 핸드폰으로 대충 찍고 (정말 흔들리지 않은 사진을 찾기가 어려움 ㅠㅠ)

그나마 포스퀘어를 열심히 찍고다닌 덕분에 흔적을 조금이나마 찾아냈는데

대충이라도 기록에 남기고싶어서 살짝 기록 해본다. '덜' 흔들린 사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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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크리스마스를 라스베가스에서 보냈다.



↑크리스마스 이브의 밤을 보낸, 

엑스칼리버 호텔 카지노 (Excalibur Hotel & Casino)



크리스마스 이브, 그랜드캐년을 갔다.

굉장히 어릴때 엄마랑 왔던 기억이 있는 곳

(초딩때라 다 기억이 안나는데, 그랜드캐년은 생생하게 기억나더라)


그랜드캐년을 구경할 수 있는 방법 중 경비행기 투어를 택했다.

굉장히 잘했던 선택인 것 같다!



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와서, 즐거운 밤을 보냈다.

호텔의 쇼들을 이것저것 전부 챙겨서 다 봤던 기억이 나는데

왜 사진은 제대로 없니 ㅠㅠ


↑The Mirage Hotel & Casino


↑Venetian Resort & Casino


↑Treasure Island


↑Bellagio Hotel & Casino


↑MGM Grand Hotel & Casi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