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8월 남해 :: 달품 게스트하우스

내가 앵간해서는 숙소 극찬 안하는데

여기 정말 너무 좋았다


달품 게스트하우스


내가 남해에 다시 오거나, 주변 친구들이 남해 간다면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넘나 맘에 들었다


너무 깨끗했고

너무 친절했고

뷰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아, 단점 하나 꼽자면.. 2인실의 화장실이 좁아서 샤워하기 좀 불편하긴 했음)


숙소 바로 앞에서 보이는 뷰


매일 차려주시는 아침식사


아침먹을때 보이는 뷰


2층에서 1층 내려가는 길에 보이는 뷰


2인실 숙소, 정말 깨끗하고 조용했다!!


달품 게스트하우스의 옥상!


이 곳에서 파는 생맥주를 사들고 옥상에서 마시니 천국이 따로 없더라

(여름이라 벌레가 많아서 무서워서 급하게 마시긴 했지만..)

너무 좋았다 ㅠㅠ


가지고 있는 카메라의 한계로 담아내진 못했지만

달이 너무 예쁘게 떠서 한참을 바라봤다


어찌되었든, 단점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정말 괜찮은 숙소에 머물러서 너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