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8월 남해 :: 금산 보리암

(나는 산을 참 싫어하는데 여행만 오면 왜 자꾸 스스로 산에 가는지 모르겠..)


금산 보리암!!

아침 첫 여행 코스의 시작이었다, 이는 굉장히 잘 한 선택이었다!

사람이 갈 수록 넘나 많아지는걸 보고 느꼈음..



금산 복곡 1주차장으로 향했다

여기서 2주차장이 만차가 되었다고 알려줘서 여기에 주차를 하고

1인 왕복 2천원을 내고 (탈 때 왕복 받던..)

↑요렇게 생긴 마을버스에 탄다

시간이 정해진건 아니고 마을버스가 꽉 차면 출발한다


올라가는 길이 꼬불꼬불 한걸보고

1주차장에 세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리암까지 약 25분 걸리는 코스다 

(하지만 실제로는..ㅠㅠ)



넘나 더워서 힘들었지만, 아름다워서 좋았다 ㅎㅎ 


그렇게 다시 1주차장으로 가기위해 마을버스 타는 곳으로 갔는데 

내가 사진찍어드린 중년 부부께서

2주차장에 차를 세우셨는지 ㅋㅋ 우리를 보시고는 1주차장까지 데려다준다 하셔서

마을버스 안기다리고 바로 내려왔다~ 운이 좋았음!!


올라올때 왕복 마을버스비를 내긴 했지만.. 뭐.. 편히 내려왔으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