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8월 남해 :: 당케슈니첼 / 독일마을

보리암에서 완전 배고파져서 열심히 열심히

당케슈니첼을 찾아왔는데.. 대기..

그래도 막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는 2인 세트를 주문했다

다 맛보기위해 슈니첼은 돼지고기와 닭고기 둘다 주문했다!

그리고 레몬에이드.. 완전 시고 완전 맛있었음 ㅠㅠ



슈니첼은 둘다 맛났다

닭이 조금 더 맛나긴 했는데 그래도 둘다 맛있음!

굴라쉬도 맛있었고 피클도 맛났다

친절하고 양도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화장실도 깨끗했음 ㅋㅋ

가격은 총 39,000원 나왔다


독일마을 맛집이라 그래서 거의 붙어있을 줄 알았는데

위치가 꽤나 떨어져있어서 여기가 아닌가? 하고 당황하긴 했는데

넘나 맛있어서 또 가고싶은 곳이다


양이 많아서 무지 배고팠는데도 좀 남겼더니..

주인 아저씨가 약간 시무룩해 보이셔서 미안한 맘이 들었..다..



든든히 먹고 독일마을로 이동!



덥다.. 뜨겁다.. 정말 너무 더웠다..

그래서 대충 보고 도망치다시피 나와버렸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