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조어부림으로 향하다가 눈에 보이는 

카페마린에 들어갔다 (더위를 일단 피해야해서 ㅠㅠ)

커피가 막.. 맛있진.. 않았지만.. 친절하셨다 ㅋㅋ



더위를 식히고, 물건방조어부림을 잠시 구경했다

독일마을 아래쪽이라 바로 이어지는 코스로 딱인 듯 하다

독일마을에서 보던 뷰를 좀 더 가까이 보는 느낌??



바람흔적미술관은, 왜 갔는지 모르겠다 ㅋㅋ

볼 것도 딱히 감상 할 것도 없지만 하나 얻은게 있다 !!

가는 길이 너무 예쁘다

드라이브 하기에 좋은 코스~



바로 해오름예술촌으로 이동했다

딱히 내부를 관람 할 생각은 없었기에 겉만 구경하고

커피가 맛나다던 카페에서 더치커피를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