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8월 남해 :: 상주은모래비치 / 우리식당

상주은모래비치에서 물 구경 ㅋㅋ

(송정솔바람해변도 잠시 들렸는데 볼 게 1도 없더라)


남해에 왔으니 멸치쌈밥을 먹어야해서 고민하다가

숙소 주인분에게 추천받은 우리식당!


애초에 기대가 없었다

남해는 정말 먹으러 올 곳은 아닌가 싶었다..

멸치쌈밥 이름만 들어도 별로 맛 없을 것 같았는데!!!!!!!!!!!!!!


맛있었다 ㅋㅋ

둘이서 멸치쌈밥 1인분 + 멸치회무침 소, 이렇게 주문했는데

넘나 맛있게 잘먹었다


그리고 음식이 신기하게 엄청 빨리 나와서 당황했고

되게 불친절하게 생긴 가게인데 친절해서 또 당황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