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방콕) 2일 :: 오리고기 맛집 - 쁘라짝(Prachak)

마사지를 받고 나와서 걸어서 쁘라짝으로 향했다.

누가 엄청나게 추천을 해준 곳이었다.

여기보다 맛난 오리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다며 ㅋㅋ 꼭 먹으라며!!



오리고기, 돼지고기국수, 돼지고기를 주문했다.

여기가 양이 적은 편이라 ㅋㅋㅋㅋㅋ 둘이서 3개 주문했는데 딱 좋았다..



돼지고기국수 맛있다 ㅋㅋ

이렇게 나와서 동공지진 어떻게 먹어야하나;;

앞에 현지인들이 이것저것 소스들을 넣어서 먹는데 막 눈치보다가

어떻게 먹어야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통째로 가져가서 이것저것 넣어줬다 ㅋㅋ

(소스가 첨가된 사진은 없는게 함정;;)



그리고 메인 오리고기!! 와 ㅠㅠ 

완전 녹는다는 말 밖에는 표현을 못하겠다 ㅋㅋ 힝.. 또 먹고싶다.


이렇게 두개를 먹고 뭔가 아쉬운 마음에 돼지고기를 추가로 주문했는데..

돼지고기도 맛있었지만, 그 앞에 주문한 두개가 넘나 짱맛이라 ㅋㅋ

오리고기를 한번 더 먹을껄 약간 후회가 되었다.


둘이 간다면, 오리고기 2개에 돼지고기국수 1개 시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