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방콕) 3일 :: 스타벅스 랑수언로드 / 노스이스트(notrheast)

망고탱고에서 걸어서 랑수언로드에 있는 스타벅스로 향했다.

가는길에 chang 이라는 마사지가게에서 한시간동안 타이마사지를 받았다.

아무데나 들어가도 정말 평타는 치는 것 같다!!

(어쩌면 내가 운이 좋았을지도?)


스벅 덕후인 친구 덕분에 여러번 찾게되는 스벅 ㅋㅋ

랑수언로드에 있는 스타벅스가 아시아 최초 지점이라는 블로그를 봤는데

사실 그게 맞는지는 도저히 확인 불가능하다;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아서 여기저기 검색을 해봤는데.. 모르겠음..

어찌되었든 예쁜 스타벅스는 맞다. 



스타벅스를 나와서 뚝뚝이를 또 타고 숙소 근처 맛집인 노스이스트로 향했다.

우리의 ㅠㅠ 마지막 ㅠㅠ 방콕 여행의 ㅠㅠ 식사를 하러 ㅠㅠ 왔다 ㅠㅠ



계속 chang 맥주만 먹다가 시킨 singha ㅋㅋ 

내 입맛엔 창이 더 맛있는 것 같다.



새우팟타이. 



똠양꿍.



닭볶음밥.



뿌팟퐁커리.



다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르르~

사실 솜땀도 주문했는데, 시간을 보더니 안된다고 하더라.. 왜죠..

여기 맛있다던데.. 힝 넘나 아쉬웠다 ㅠㅠㅠㅠㅠㅠ


여자 둘이서 꽤나 많이 주문했는데, 거의 다 먹은건 비밀 ㅋㅋㅋㅋㅋ


여기 메뉴판은 도저히 알아 볼 수가 없어서 그냥 말로 주문했다..

메뉴판보고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맛있는 마지막 식사를 즐기고, 숙소로 돌아와 잔뜩 쇼핑한 것들을 캐리어에 넣고

공항에 갈 준비를 마치고, 우버를 불러서 떠났다!


방콕 안녕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