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9) 뮤지컬 - 빌리엘리어트


in 디큐브아트센터

with 미라

cast 성지환 최명경 최정원 홍윤희 강희준 박시연 구준모 안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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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관극!!

사실 첫 관극은 햄릿이었는데.. 독감으로 피눈물 흘리며 양도함..

기침이 좀 남아서 걱정했는데 시작전에 약먹고 관극중에 호올스 한통 다 먹으니

무사히 민폐안끼치고 관극 성공했다~


오래전부터 너무 기다려왔던 극이었기에..

게다가 중블 3열을 그냥 놓칠 순 없었다 ㅠㅠ 결과는 최고b


지환빌리 너무 작고 소듕했다

앞에서 봤으니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한가득!!

그 작은 몸으로 어찌 그리 잘하는지 넘나 대견한 마음이 들었넴..

그리고 스몰보이 유준이가 너무 귀여워서 심장아파 죽는 줄 알았다 ㅠㅠ

몇번이나 달려나가서 안아주고 싶었다 ㅋㅋ

커튼콜때 막 엎드려서 손 흔드는데.. 어흑 귀여워죽네..


전체적으로는 귀에 엄청 박히는 넘버는 없긴 했지만

통장만 널널하다면 한번 더 보고싶다.. (앵그리..앵그리..)

하지만 넘나 잔액이 쫍은 것..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