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 가면 꼭 팁투어를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팁투어가 쉬는 날 프라하에 있게 되어서 못했다..

그래도 워킹투어는 해야겠어서 숙소를 통해서 예약했는데 만족스러웠다


도착해서 보니 투어퍼즐 이라는 회사였고

여러 한인 숙소에서 신청한 사람들이 바츨라프 광장에 모였다



투어의 첫 코스는 시계탑 인형극이었다

사람들이 이렇게 뭔가 집중할 때 소매치기 많이 당한다고 조심하래서

가방을 끌어안고 봤네..

시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금은 정확히 기억이.. ㅠㅠ



하벨시장에서 이 마녀를 사고싶어서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른다

샀으면 후회했을까 안했을까,,,, 후회했겠지,,,,? ㅠㅠ



프라하의 구시가지와 신시가지가 나뉘는 지점인 화약탑을 지나면 

시민회관이 나오는데 넘 우아하고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