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의 꽃(?) 점심시간은 우핀카수(U PINKASU)로 왔다.

가이드분이 주문도 쉽게 도와주셔서 좋았네~



다 맛있었다!

사진은 코젤 흑맥주만 있는데, 여기는 필스너가 더 맛있었다~

맥주 먹으러 프라하 또 가고싶네 ㅠㅠ



22번 트램타고 프라하성 주변으로 이동했다

사람이 많아서 트램에서 너무 힘들게 낑겨있던 기억이..



수도원에서 전망이 좋은 곳에서 바라본 뷰!



프라하성 입장 줄이 꽤나 길었다

번갈아가며 그 유명한 프라하성 스타벅스의 화장실도 다녀오고

(넘나뤼 지하라.. 넘나뤼 귀찮았던 것 ㅋㅋㅋ)

스타벅스에서 뷰도 감상했다



드디어 입장!!

짐검사를 하느라 줄이 빨리 줄어들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