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오전에는 여유가 있어서 다시 이곳저곳 돌아다녔다

디카없이 편하게!




시작은 상큼하게 스벅에서 펌킨라떼 마시기!!



하벨시장에서 또 요상한거 구경하다가



바츨라프 광장에서 또 한참 거리공연 구경하고


 

햄리스에서 또 한참 구경했다

런던 다녀온 이후로 햄리스가 보이면 그렇게나 반갑다 ㅋㅋ


햄리스 안에 있는 구불구불 미끄럼틀을 탔는데,,

생각보다 무서워서 너무 소리질러서 완죠니 부끄러웠다

아 잊고싶은 기억..인데.. 재밌었음 ㅋㅋ



첫날 너무 감격했던 첼니체에 다시 갔는데

그때 그 본점말고 분점을 갔더니 맛이 쵸금 덜했다..


멋지게 1인 1윙 했음 ㅋㅋ

근데,, 또,,,, 식당에 있는데,, 빗소리가,,


다시 또 힘들게 숙소에 돌아가서 짐 챙기고 나왔는데 여전히 비,,

여행내내 날씨가 좋다가 마지막에 완전 망이었다 ㅋㅋ

어떻게 공항가는 버스를 탔는지.. 우산쓰고 캐리어끌고 길 헤매고 돌아가고 ㅠㅠ


마지막은 아주 시원하게 비 맞으며 돌아왔다


그리고 작은 사건이 하나 있었다

날씨 때문에 50분이나 지연되는 바람에.. 환승해야 하는데..

뱅기 내려서 진짜 피토하게 뛰었다 ㅠㅠ

정말 뱅기 못타는 줄 알고,, 얼마나 식겁했나 몰라,,

뱅기 타서도 한참을 숨 고르느라 죽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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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쓰기 싫어서 미루고 미루던 여행기를 드디어 끝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