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에서의 연말 :: 2일, 중원가야시장 & 인터콘티넨탈 호텔 지하 1층 Bar

전날의 그 맛을 잊지못해서 다시 찾았다!

목적지가 있으니 직진직진해서 갔는데 주인언니가 알아봐줌 ㅋㅋ

반갑가 손 흔들어줘서 기분 엄~청 좋았다~



세상에 정말 넘넘 맛있다

다음날도 또 오고싶었는데 일정이 꼬여서 못왔음 ㅠㅠ

우리 돌아간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흙흙

여기 때문에 또 대련 가고싶다!!



그리고 맥주 한잔하러 어디갈까 하다가

인터콘티넨탈 호텔의 지하bar를 찾아서 들어갔는데

당황잼.. 너무 올드하고 구림;;


맥주와 감튀먹고 숙소로 돌아와서 짐쌌다 ㅠㅠ

여행 너무 짧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