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5) 연극 - 카포네 트릴로지 (루시퍼/빈디치)


in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cast 이석준 윤나무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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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캐슷으로 보고싶었는데 정말 운 좋게 잡았었다!


좌석 걱정이 많았는데 정말 불편했다

루시퍼에 이어 빈디치까지 보고 나오니까 허리가 아작나는 줄 ㅠㅠ

온 몸이 다 아프더라;


모든 관객들이 정말 숨은 쉬는지 궁금했을 정도로 고요해서

정말 시카고 켄싱턴 호텔 661호에 들어와있는 줄 알았다

세 배우의 합은 말할 것도 없고

지현배우는 어쩜 그리 깃털같은지 ㅋㅋ


로키는 이 페어로 보려고 노력하다 실패해서

결국 못사로 끝났는데..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