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통영여행) 1일 * 문화마당 거북선 - 생생굴마을 대풍관

 

 

 

통영에 점심시간 지나서 도착해서

한산호텔에 짐 풀고 제일 먼저 간 곳은 대풍관!

 

숙소에서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걸어갔다~

 

걸어가는 길에 빙~ 둘러 구경한

문화마당 거북선!

안에 들어가진 않았지만.. 얘는 낮보단 야경용!

 

입장료 천원이고

오후 5시~6시까지 입장 가능하다

 

 

 

 

거북선을 지나 삥 둘러서 도착한 대풍관!!

 

한 3시 넘어서 어정쩡한 시간에 도착해서 바로 들어갈 줄 알았는데..

돌아온건 한참 남은 번호표 ㅠㅠ

 

그래도 다들 번호표 보고 포기하고 돌아가는지

생각보다는 빨리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가 고른건 B코스요리!

 

이날.. 이 코스요리 먹고 저녁에 장어를 먹으려고 했는데

^^.. 도저히 아무리 이순신 공원을 걸어도

소화가 안되서 포ㅋ기ㅋ

 

손님 진짜 많아서 정신이 없긴 한데

맛있다 ㅠㅠ!!

이렇게 장사 잘 되면 불친절할법도 한데 친절하시고~

 

밑의 사진 외에도

밑반찬들이 다~~ 맛났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