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 통영여행) 숙소 - 한산호텔

 

 

9월에 다녀온 유럽여행도

아직 하나도 포스팅하지 않았는데..ㅠㅠ

11월에 다녀온 통영 먼저!

 

 

작년 여름 내일로 떠났을 때 1박2일로 머물렀던 통영!

오미사 꿀빵도 못먹고 아쉬움이 남아서

다시 찾게 되었다 +_+

목적은 휴양, 그냥 무조건 휴양 이었다 !!

 

 

숙소를 작년에는

통게스트하우스에 머물렀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보태서 뷰가 좋은 곳으로 결정했더

 

그래서 결정 한 곳은 '한산호텔'

여기도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으로 알고있다

직원이 좀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있었지만

(다행히 불친절하지 않았다)

홈페이지에 뷰 사진을 보고.. 그냥 결정했다 ㅋㅋ

 

콘도식 말고 호텔식 방에서

가장 높은 층인 6층 그리고 뷰가 젤 좋을 것 같았던 8호로

1박에 6만원으로 예약을 했다

 

 

 

 

 

 

 

 

 

이름은 호텔이지만 좀.. ㅠ!

사진빨이 있긴 했다;

 

그래도 뷰는 만족b

완전 통유리였으면 더더 좋았겠지만..

낮에도 밤에도 이뻤당 :D

 

 

앵간한 곳도 그냥 다 걸어서 다닐 수 있어서

위치도 괜찮았고~

맛집이 가까운데가 많았당 ㅋ

 

수정식당도 가깝고

완전 불친절한 항남우짜도..

그리고 공사중이라 못간 미주뚝배기도 가깝고

젤 중요한 오미사꿀빵 본점이 가까웠다

ㅠㅠ 걸어서 10분 ??

 

이래저래 만족이지만..

그래도 여행하면서 젤 좋은 위치는

(넘 악평이 많아 안갔던) 나폴리 모텔 인 것 같다..

어딜가든 가깝쟈나 ㅠㅠㅠ

 

다음에 만약 또 통영을 간다면..

불친절하고 평 안좋아도.. 나폴리로 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