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유럽여행 1일) 프랑스 파리 : 에펠탑 맛집) Cafe Constant (까페 콩스탕)

 

점심도 거하게 먹었지만.. 저녁도..b

에펠탑을 한참 구경하고 다시 걷고 걸어서 맛집으로 향했다

 

에펠탑 근처에 맛집이 여러군대라 고르기 힘들었는데

우리가 고른 곳은 Cafe Constant (까페 콩스탕) 이다

 

디너 시작 시간인 19시에 맞춰서 갔는데도 겨우 바로 앉았다

작은 가게에 손님이 너무 많아서 혼잡하고 좀.. 불편했다

 

앙트레 1개와 플랫 2개 그리고 와인 두잔을 주문했다

앙트레는 에피타이저와 비슷한 의미고 플랫은 메인음식 같은 의미다

 

구석자리에 낑겨 앉아서 겨우 주문하고 기다렸다 나온 식전빵은 역시 맛있었다

 

메뉴 이름은 Fine tart of grilled shrimps served with citronella sauce.

앙트레로 주문한 쉬림프 요리! 금방 없어져가는게 슬플 정도로(?) 진짜 맛있었다.

 

플랫으로 주문한 으깬감자와 함께 나오는 스테이크.

메뉴 이름은 Blonde Aquitaine steak with shallots and homemade mashed potatoes.

스테이크도 스테이크지만 감자가 유독 더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    

 

미리 한국에서 메뉴를 정해놓고 갔었는데

메인은 이게 제일 맛있다고 해서 이걸로만 2개 시켰었다

 

직원에게 추천받아서 주문한 와인과 함께~

물이 유료이기 때문에 거의 항상 와인을 주문했다

거의 모든 곳이 와인을 한잔이라도 주문하면.. 물을 공짜로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