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었던 Le Relais de I'Entrecote (르 를래 드 랑트르코트)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초콜렛 맛집으로 향했다

 

La Maison du Chocolat (라메종뒤쇼콜라)는 프랑스 대표적인 수제 초콜릿 브랜드라고 한다

 

 

아무생각없이 매장 둘러보면서 사진찍다가.. 제지 당했다

사진 촬영 금지였다 ㅠㅠ..

그래도 다행히(?) 찍은 사진을 삭제하라고는 안해서 다행이었다

 

초콜렛이 비싸서.. 요거 하나 구매하고 나왔다!

걸어다니면서 조금씩 아껴먹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