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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여행/2016 태국(방콕)17

11월의 방콕) 3일 :: 스타벅스 랑수언로드 / 노스이스트(notrheast) 망고탱고에서 걸어서 랑수언로드에 있는 스타벅스로 향했다.가는길에 chang 이라는 마사지가게에서 한시간동안 타이마사지를 받았다.아무데나 들어가도 정말 평타는 치는 것 같다!!(어쩌면 내가 운이 좋았을지도?) 스벅 덕후인 친구 덕분에 여러번 찾게되는 스벅 ㅋㅋ랑수언로드에 있는 스타벅스가 아시아 최초 지점이라는 블로그를 봤는데사실 그게 맞는지는 도저히 확인 불가능하다;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아서 여기저기 검색을 해봤는데.. 모르겠음..어찌되었든 예쁜 스타벅스는 맞다. 스타벅스를 나와서 뚝뚝이를 또 타고 숙소 근처 맛집인 노스이스트로 향했다.우리의 ㅠㅠ 마지막 ㅠㅠ 방콕 여행의 ㅠㅠ 식사를 하러 ㅠㅠ 왔다 ㅠㅠ 계속 chang 맥주만 먹다가 시킨 singha ㅋㅋ 내 입맛엔 창이 더 맛있는 것 같다. 새우팟타이.. 2016. 12. 25.
11월의 방콕) 3일 :: 망고탱고 빅씨마켓에서 기어나와서 씨암 지역에 있는 망고탱고를 가려 했는데.. 못걷겠는거다 ㅋㅋ충분히 걸으면 걸을 수 있는 거리인데.. 못걷겠어서 툭툭이 흥정을 시작했다..다들 넘나 심하게 높게 불러서 승질나서 걸을까?했다가 급 포기; 150바트에 흥정해서 겨우 도착 ㅋㅋ 여행 중의 마지막 망고탱고니까.. 친구와 1인 1메뉴 하기로 했다 ㅋㅋㅋ넘나 맛있는 것 ㅠㅠ 그리고 땡모반도 주문!! 와.. 땡모반도 맛있어..망고탱고는 넘나 천국인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먹고싶다.. 망고탱고 ㅠㅠ망고밥.. 땡모반.. 공항에 있었으면 또 먹었을텐데.. ㅠㅠ 여기 현금만 가능했다. 당황ㅋㅋㅋ또 화장실을 물어보니 없다는거다.. 하지만 급했던 친구는 뛰쳐 나가서 ㅋㅋ망고탱고가 있는 상가내의 유료 화장실을 찾아냈다 ㅋㅋㅋ 5바트 .. 2016. 12. 25.
11월의 방콕) 3일 :: 빅씨마켓 열심히 걸어서 빅씨마켓으로 향했다.쇼핑이 뭐라고!! 짧은 여행에 이렇게까지 시간을 투자해야 했나!! 싶지만..뭐. 어쩔 수 없지 ㅜㅜ ㅋㅋ 빅씨마켓이 보인다..!! 까르푸 같은 느낌으로 대량으로 많이 팔고 사야 할 것들이 잔뜩 있어서 좋았다.1층에 맥도날드도 있다. 물론.. 하필 또 타이밍 안좋게 20여분 기다려야 한데서 못먹음.. 벤또는 왠지 안사가면 서운할 것 같아서 몇개 구매하고 ㅋㅋ 예전에 방콕여행 다녀온 친구 덕분에 미리 알고있던 캔디?젤리?여튼, 진짜 제일 맛있는 옥수수맛과 옥수수만 사면 서운하니 수박맛까지 구매!대용량으로 사서 여기저기 뿌렸다 ㅋㅋㅋ 친구가 이 KUNNA 쿤나 코코넛칩을 꼭 사야한데서, 시식을 해봤는데 대박 맛남..그래서 잔뜩 사와서 여기저기 뿌렸다 ㅋㅋㅋㅋ다들 맛있다고 해줘.. 2016. 12. 25.
11월의 방콕) 3일 :: 씨암파라곤 (고메마켓/시나본) 지하로 내려와서 시나본을 찾았다! 초입에 있어서 쉽게 찾음!클래식 시나본, 초코 시나본, 카페라떼를 주문했다. 맛있다 ㅋㅋㅋ 처음 먹자마자는 초코 시나본이 맛있는데,클래식 시나본이 안질리고 더 맛있는 것 같다~커피도 맛남!중앙에 푸드코트가 있어서 아무데나 자리잡고 앉아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고메마켓에 쇼핑하러 들어갔는데.. 뭔가 원하던게 아니었다!!막 대용량으로 팔지도 않고, 그냥 백화점 지하의 그런 느낌이랄까..그래서 다시 검색해서 빅씨마켓으로 가기로 했다! 2016. 12. 25.
11월의 방콕) 3일 :: 씨암파라곤 (나라야/와코루) 호텔에서 조식먹고, 택시를 잡으려고 하니까 관리인(?) 아저씨가 대신택시를 잡아주셔서 꺅- 좋다!! 했는데.. 그래도 흥정해야 하는 것.. 와 당황쓰 ㅋㅋ 그래도 뭐, 적당한 가격에 흥정해서 씨암파라곤에 도착했다. 바로 3층으로 올라가서 구경을 시작했다.넘나 귀여운 인형 천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도 찍었다.. 그나마 추린게 이거라니 ㅋㅋ넘나 귀여워서 완전 넋놓고 한참을 구경했나보다~ 그리고 다시 나라야 지옥!! 아시아티크 지점과는 또 다른 분위기였다 ㅋㅋ여기는 더 작고 종류도 적었으며 뭔가 막 구경하기 어려웠다..더 사고싶었던거 찾아서 몇개 더 구매했다.저렴해서 좋다 ㅋㅋ 그리고 와코루를 찾았다.방콕 쇼핑템 리스트에 꼭 들어가있는 와코루 속옷 ㅋㅋ안그래도 저렴한 가격인데 15% 세일까지 해서 더.. 2016. 12. 25.
11월의 방콕) 2일 :: 아시아티크 (망고탱고/나라야/여권지갑) 나이트보트에서 내리고 본격적인 아시아티크 방황시작!! 넘나 반가운 망고탱고 ㅋㅋㅋㅋㅋ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니 일단 먹으러 들어갔다!! 앞에서 미리 주문하고 결제하고 자리에 앉아야했다.망고탱고엑스트라와 망고스윙 주문!!꺄.. 진짜 맛있다 ㅠㅠ 망고밥 정말 넘넘넘넘 맛있다 맛있어 ㅋㅋㅋㅋ 격하게 맛있음을 표현하고 감동하며 바로 앞 나라야로 들어갔다. 나라야는 지옥이다.. 정말이지.. 얼마나 여기서 혼을 빼았겼는지 모르겠다;너무 이쁜게 많아서 지옥은 아니고, 음, 정말 저렴해서 뭔가 잔뜩 사고는 싶은데꺅!! 이뻐!! 가 없어서 그래서 지옥이다.. 고르는게 정말 어려움;;거의 기절하듯 쓰러져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구매했다 ㅋㅋ화장품 파우치, 생리대 파우치, 주방장갑 등등~이래놓고 다음날 나라.. 2016. 12. 25.
11월의 방콕) 2일 :: 아시아티크 (욧시암 나이트 보트) 쁘라짝에서 나와 아시아티크로 향했다. 선착장을 찾다가 발견한 스타벅스에서 헤이즐넛 시럽 구매에 성공했다.방콕여행하면서 스벅 보일때마다 들어가서 헤이즐넛 시럽이 있냐고 물어봤는데한 세번은 없다고 ㅠㅠ 그랬는데 ㅠㅠ 여기서 구할 수 있었네 ㅠㅠ 우리가 막 기뻐하니까 스벅의 훈남 알바생이 웃어줬다.. 헤헿.. 약간 헤매긴 했는데, 무사히 선착장에 도착했다.여기서 멍때리면 정말 얼떨결에 유료줄에 서서 돈내고 탈 것 같다.. 복잡;; 아시아티크는 싸톤 선착장에서 무료 셔틀 보트를 운행 하고있다!오후 4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하는데 한번에 많이 타니까 오래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선착장은 BTS 사판탁신(Saphan Taksin)역에서 가깝다! 우리는 다른데서 걸어가느라 헷갈리긴 했.. 2016. 12. 25.
11월의 방콕) 2일 :: 오리고기 맛집 - 쁘라짝(Prachak) 마사지를 받고 나와서 걸어서 쁘라짝으로 향했다.누가 엄청나게 추천을 해준 곳이었다.여기보다 맛난 오리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다며 ㅋㅋ 꼭 먹으라며!! 오리고기, 돼지고기국수, 돼지고기를 주문했다.여기가 양이 적은 편이라 ㅋㅋㅋㅋㅋ 둘이서 3개 주문했는데 딱 좋았다.. 돼지고기국수 맛있다 ㅋㅋ이렇게 나와서 동공지진 어떻게 먹어야하나;;앞에 현지인들이 이것저것 소스들을 넣어서 먹는데 막 눈치보다가어떻게 먹어야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통째로 가져가서 이것저것 넣어줬다 ㅋㅋ(소스가 첨가된 사진은 없는게 함정;;) 그리고 메인 오리고기!! 와 ㅠㅠ 완전 녹는다는 말 밖에는 표현을 못하겠다 ㅋㅋ 힝.. 또 먹고싶다. 이렇게 두개를 먹고 뭔가 아쉬운 마음에 돼지고기를 추가로 주문했는데..돼지고기도 맛있었지만, 그 앞에 주.. 2016. 12. 25.
11월의 방콕) 2일 :: 디바나 버츄 스파 (Divana Virtue Spa) 두번째날은 완전 예약 그리고 예약 또 예약이었다 ㅋㅋ실롬타이쿠킹스쿨이 끝나는 12시 30분에 맞추어 14시로 예약했다예약시간보다 일찍 가는게 좋다고 들었기에!! 몽키트래블에서 예약했다디바나 버츄 스파! 실롬 지점 ㅎㅎhttp://thai.monkeytravel.com/user/product/product_info.php?product_id=834771889 아로마 마사지 90분 코스로 1,580 바트.. 역시나 저렴하다.마사지는 유일하게 이곳만 예약하고 갔다. 나머지는 그냥 눈에 보이는 곳, 손님이 있는 곳, 골라서 들어갔다.쿠킹스쿨에서 마사지샵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고 가는길에 스벅에서 커피 한잔도 했다! 마사지샵에는 13시 30분쯤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입구를 몰라 당황한건 비밀 ㅋㅋ마사지샵이 아니.. 2016. 12. 25.
11월의 방콕) 2일 :: 실롬 타이 쿠킹 스쿨 너무 만족스러웠던, 실롬 타이 쿠킹 스쿨 !! 다들 꼭 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http://hongiktravel.com/bbs/board.php?bo_table=B02&wr_id=19 사람이 많아서 2조로 나누어서 출발했다. 나는 2조였는데 굉장히 재밌고 유쾌하신 한국분들 3분과 중국인들.. (함께한 이 중국인들이 넘나 제멋대로라 쫌 싫었음 ㅋㅋ) 바구니를 나누어주고 선생님이 물을 하나씩 넣어주신다 ㅋㅋ 코코넛이었나.. 여튼 제일 무거운걸 나에게 제일 먼저 넣어줌 ㅠㅠ 훌쩍.. 나중에는 모든 야채들을 모든 사람들에게 나름 공평하게 무게 맞춰주긴 했지만 ㅋㅋ 혼자 첨부터 넘나 무거워뜸.. 쳇.. 하나하나 재료들을 설명해주고 냄새를 맡게 해주셨다 영어라서 다 알아듣진 못했지만 ㅋㅋㅋㅋ 걸어서 가는 줄 알았.. 2016. 12.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