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표여행/국내
26년 1월 거제 :: 간단한 기록 - 3
푸딩s
2026. 8. 24. 00:02



거제 맹종죽 테마파크 앞까지 갔다가..
아 이 날씨에는 아무래도 볼 게 없을 거 같아서 튀튀;








































뭐라도 보긴 해야겠어서
포로수용소 갔는데 생각보다 엄청 크고(?) 엄청 허접하고(?)
또 웃기면서도 근데 또 잘 되어있고(?)
그래서 진짜 꽤 오랜 시간 전체 다 구경했다 ㅋㅋ



저녁으로 파평옥 곱창전골을 먹었는데
진짜 개맛있어서
아빠가 다음 날 아침으로도 오고 싶다고 하는 거 겨우 말림 ㅋㅋ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긴 했지만.. 그치만..!!
거제에 다시 와야 할 또 다른 이유가 생겼슨,, 아 맛있었네,,



수변공원 산책하다가
야식은 호텔 근처 막썰어회 포장하려고 했는데
회가 다 떨어졌다고 해서..
조금 더 걸어야 하는 소노캄 근처 동신막썰어회 다녀왔는데
여기도 맛있고 또 사장님도 친절하셨음 ㅋㅋ


다음 날,
선물로 줄 거제오란다 포장하고
(이거 넘 맛있었음..


거제 마지막 식사는 집밥청보리!
매생이청국장+13첩반상인데 저렴하고 맛있고~
그치만 밥도 추가하고 제육도 추가해서 먹었네 ㅋㅋㅋ





집으로 올라가는 길에
온더선셋 카페에서 마지막 휴식~
리뷰이벤트로 받은 약과가 맛있어서 추가로 더 샀다 ㅋㅋ
거제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