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7월 순천 :: 간단한 기록



여수에서 순천으로 가는 길에
와온해변 카페 라조엘에 도착했는데.. 타이밍.. ㅎㅎ
딱히 뷰를 볼 게 없어서 이동









순천 호남호국 기념관
진짜 너무 시원하고 쾌적하고 잘 되어있어서
감사하게 구경했고요


가는 길에 전화로 바로 예약해서
화월당에서 볼카스테라랑 찹쌀떡 픽업하고





숙소로 이동!!
춘천호헤스테이 넘 예쁘고 깔끔하고 좋았음
여기 또 묵고 싶을 정도로 ㅋㅋ























너무 더워서 죽지 않을까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야간으로 순천만 국가정권 다녀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더워서 진짜 힘들긴 했는데
넘 예쁘고 좋아가지고 후회는 없다 ^_ㅋ
동문 주차장에 주차하고 야간입장권 5천원 구매하기



죽어라 땀흘리고 먹어서 더 그랬을까..
개마시써ㅠㅠㅠㅠ
나눌터 수육이랑 임자탕 나오는 세트 시켰는데
하.. 수육도 미쳤는데 임자탕이 도른맛!!


원래 나눌터 갔다가
바로 옆 풍미통닭에서 맥주마시는 일정이었는데
아니 뭔.. 웨이팅이 안 줄어 ㅋㅋㅋ
좀 심각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걍 포장으로 다시 웨이팅(
마늘통닭 맛있긴 했음



호헤스테이 조식 준다고 했지만
그래봤자 하고 기대없이 내려갔는데 오..
전복죽이랑 꼬막비빔밥이 번갈아 나온다 그래서
전복죽이 낫겠지 했는데
아니 꼬막비빔밥 예상외로(?) 꼬막도 많고 넘 맛있었음!!
넘 만족하여 싹싹 다 비우기 ㅋㅋ









조식을 든든하게 먹는 바람에
카페 만대재로 디저트 먹으러 갔는데
예쁘고 맛있더라
항아리 어쩌고 다 시켜먹기 ㅋㅋ



집으로 올라가기 전에
광양으로 넘어가서 광양불고기 먹음!
삼대광양불고기 여기로 갔는데 맛있고 좋았지만
너무 더워서 맛을 제대로 느낀게 맞나 싶긴 했음 ㅠㅠㅋㅋ
사진은 없지만 김치국이 궁금해서 여기로 간건데
맛 괜찮았음
예전에 여행했던 코스 비슷하게
1n년만에 다녀온 거라 또 다른 재미가 있었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