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C몰에서 자라 등 구경하다가,

라떼가 굉장히 맛있는 퓨엘커피를 찾아갔따!

아이스라떼를 주문했는데 힘들어서.. 거의 원샷을 했다 ㅋㅋㅋ

 

 

 

그리고 IFC몰의 목적이었던 피에르에르메!!

ㅠㅠㅠㅠㅠ 진심 이거 못찾아서 얼마나 헤맸는지 모른다..

7개맛 220달러에 샀다 ㅠㅠ

먹을데가 없어서 맥도날드로 가서 콜라랑 감튀를 주문하고 마카롱을 펼쳤다 ㅋㅋ

 

 

 

 

 

 

 

 

 

 

아 진심 로즈맛은 머리가 울릴 정도로 맛있다 ㅋㅋ

나는 정말 앵간한 마카롱은 다 맛있어하는 편인데 이건 진심 존맛이다

어째서 나는 파리에 가서 피에르에르메를 안갔을까......

그 자리에서 마카롱을 다 흡입하고 말았다 ㅋㅋ

 

 

 

그리고 힘들게 찾은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

IFC몰에서 한생은행이라는 출구를 찾아서 가면되는데.. 그게 어렵더라 ㅋㅋ;;

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고 뭐고 겨우겨우 찾아서 감흥이 없..ㅠㅠ

아침엔 하행이고(6시~10시), 그 이후(10시~밤12시) 상행이라 아침에 방문하면 걸어 올라가야 한다!!

 

 

 

 

 

 

 

 

 

 

 

 

에스컬레이터를 한번 쭉 올라가고, 한번 더 쭉 올라가면, 헐리웃로드 표지가 나온다.

그때 육교 밑으로 내려오면 타이청베이커리를 찾아갈 수 있다!!

 

 

 

 

 

 

 

 

3개 18달러에 구매하고 먹을데가 없어서..

퍼시픽커피 들어가서 커피 두잔 사서 자리를 잡고 먹으려는데

외부음식물 반입 금지랜다.. 몰랐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커피도 들고 나와서.. 앞에서 쭈구리고 먹었다.. 완전 불쌍해.........

불쌍하게 먹었지만, 마카오 에그타르트랑은 또 다른 맛으로 맛있었다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찾아간 란퐁위엔 !!

너무 북적거려서 밀크티 한잔만 얼른 사서 나왔다 ㅠㅠ

타이청베이커리 뒤 세븐일레븐 쪽 맞은편이다~

 

원래 밀크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맛있는 밀크티와 맛없는 밀크티 구분은 할 줄 아는데!!

맛있긴 했다 ㅋㅋㅋ 요거 사들고 눈앞에 보이는 마사지샵 들어가서 발마사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