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96 26년 1월 거제 :: 간단한 기록 - 1 통영에서 바로 거제 바람의 언덕으로!가는 길이 너무 꼬부랑해서 멀미나서 힘들었다..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사람도 없는 날이어서 한참 구경했지만또 갈 엄두가 안 나네^_ㅠ 미피카페에서 사진 수천장 찍기 ㅋㅋㅋ거제까지 왔는데 몽돌미피를 안 데려올 수 없긴 했는데인형은 예쁘지가 않아서.. 쪼마난 동전(?) 지갑을 데려왔다 바삭꽈배기 사러 갔는데 문 닫아서다음 날 예정이었던 쌤김밥의 톳김밥만 포장!호텔와서 먹었는데 얘도 사진이 없네..그치만 너무 맛있어서 다음 날 또 갔다는 이야기 ㅋㅋ 거제 호텔은라마다스위츠 패밀리프리미어트윈 오션뷰로 했는데아주 잘했음.. 넘 좋았어!! 거제에서의 저녁은날 것이 안 땡긴다 하여 찾고 찾아서근처 거제멸치쌈밥집으로 끌고 갔는데 다행히 성공!! 2026. 8. 23. 26년 1월 통영 :: 간단한 기록 어쩌다보니 13년 전 통영 여행때와같은 호텔 같은 방 ㅋㅋ한산호텔 608호 통영 서피랑 산책 사진은 1호점이지만그 옆의 통영 풍화김밥 2호점에서 충무김밥 포장포장만 가능해서 바로 차에서 먹었는데왜 사진이 없지.. 엄청 맛있음!! 달아공원 일몰13년 전에 왔을 때랑 뭐가 많이 바뀌긴 했는데예쁜 건 여전했다 통영 다찌집을 어디를 갈까 하다가현지(?) 친구 추천으로술독에빠진사람들!! 아 진짜 배터지게 먹음..술독에 안 빠질 수가 없던데(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멍게하우스에서 꿀빵 샀는데 왜케 맛있니..더 샀어야만!! 체크아웃하고 해장겸 통통칼국수!저 김밥이 유명하다고 해서 먹고 싶었는데기대만큼 맛있었음! 친절하고~ 한산대첩광장 잠시 구경하고 통영 마지막 코스는 케이블카!! 2026. 8. 23. 25년 7월 동해삼척 :: 간단한 기록 - 2 진짜 잠깐 들리려고 했는데..동해제빵소 맛있는 빵 왜 이렇게 많냐고 ㅠㅠㅋㅋㅋ결국 앉아서 먹고 포장도 잔뜩 더 해버림; 그리고 이제 부일막국수로 향했는데3시간을 기다리래.. 왓..??그래서 차선책으로 생각했던 뜰애홍합밥으로!!진짜 푸짐하고 맛있어서 다행이었음.. 해안도로 달리다가맹방해수욕장에서는 한참을 놀았다 ㅋㅋ넘 예뻤어.. 카페 얼시원하게 달달하게 충전하고 회가 아닌 메뉴를 찾아내라는 말에동해 안동갈비에서 마늘갈비 먹었는데 오 맛있어!! 추암공원 구경하기생각보다 더 예뻐서 좋았고 더웠고.. 부일막국수 재도전했다가 또 실패하고 ㅋㅋ봉평막국수 갔는데 존맛!! 캬~ 북평5일장 구경갔는데더워서 죽을 거 같아서 바로 도망치고 마지막 코스는 카페 코스타!곰돌이 귀여워.. 2026. 8. 23. 25년 7월 동해삼척 :: 간단한 기록 - 1 묵호항 금성수산에서 오징어회 구매하고그 옆집에서 고등어회 구매해서평강식당 초장집에서 첫 식사!! 어우 너무 맛있었음!! 카페 현상소피칸파이가 먹고 싶어서 갔지만진짜 0.1초 느려서 못 먹었다고 한다 ㅠㅠ그래도 카페 예쁘고 좋았음 뭔가 아쉬워서숙소 근처 리얼펍 이라는 곳에서 맥주마시고한섬해수욕장 산책까지~! 2026. 8. 23. 25년 6월 부산 :: 간단한 기록 - 4 점심정식으로 먹은 거대갈비!와 진짜 너무 맛있었고요 또 먹고 싶고요!행복했고요!동생이 준 카드로 먹었고요! 자연도소금빵을 자만추했는데차마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 해변열차 2회권 구매해서미포에서 타서 청사포에서 중간 하차해서소품샵과 바다 구경하고 카페 리베르타에서잠시 휴식 다시 해변열차타고송정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이동!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진짜 좋더라너무 예쁘고 고양이도 많고산책로 끝에 해광사까지 둘러보고버스타고 택시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고민하다 포장해온 회도 먹고 피자도 먹고밤에 나가서 다시 광안리 산책 떠나는 날 아점은이가네수제왕만두밀면 완전 현지(?) 느낌이라 갔는데밀면도 만두도 진짜 너무 맛있었다 ㅋㅋ나 원래 예전에 유명한데서 먹은 밀면은 별로라 기대 안 했는데여기 .. 2026. 8. 23. 25년 6월 부산 :: 간단한 기록 - 3 아빠만나러 가기 전또 배민으로 토스트 시켜먹기 ㅋㅋ 도착 시간에 맞춰서 웨이팅 걸었고드디어 이재모피자 자첫!오 맛있음남아서 포장했는데 포장해서 먹은 것도 맛있었다 ㅋㅋ 이제 아빠랑 (강제로)차이나타운부터 초량시장과 용두산까지 산책하고 부평양곱창 크..맛있음 숙소에서 쉬다가 회 먹으려고 나왔는데계획 틀어짐.. 가려던 초장집이 이날 영업을 안 했고.. ㅠㅠ(네이버를 믿은 죄..그러다가 방황하는 우리를 잡은 아주머니가 떠주신밀치+광어로 마무리하게 됨 ㅋㅋ 2026. 8. 22. 25년 6월 부산 :: 간단한 기록 - 2 계획은 근처 봐둔 브런치가게에 가는 거였지만현실은 배민을 샐러드파스타 주문하기..지니프레쉬 해운대점에서 시켰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그리고 이건 스킵을 할까 고민했지만뭐.. 그래도 기록이니까(?광안리에서 택시타고 버스터미널로 이동했다터미널 헷갈려서 고생 좀 했는데;동부가 아니라 종합버스터미널에서 타는 거였고30번 탑승번호에서 교통카드 찍고 탔다 광안리에서 버스터미널까지 택시 19400원신평터미널에서 통도사까지 택시 4800원통도사에서 평산마을회관까지 택시 4900원평산에서 다시 신평터미널까지 택시 5100원하루에 이렇게까지 많은 택시를 탄 게 또 얼마만인지 ㅋㅋ 통도사가 진짜.. 진짜.. 너무 좋았다앉아서 물소리 새소리 들으면서 한참을 멍때렸는데복잡한 마음을 이렇게까지 평안하게 만들어 주는 이 곳이너무.. 2026. 8. 22. 25년 6월 부산 :: 간단한 기록 - 1 도피성으로 떠난 혼자 여행평일 비수기에는 광안리가 보이는 숙소도 정말 저렴했다4박 5일 지내면서 그저 모든 게 다 좋았다방음이 잘 안 되어서 시끄러웠는데 그것 마저도 좋았어 부산 첫 끼는 수변최고돼지국밥! 웨이팅 1도 없이 먹었고요 ㅋㅋ 광안리 끝에서 반대편 끝으로..바닷마을과자점을 갔는데 모든 빵 소진^_^빈손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급하게 찾은 앙시앙 베이커리나쁘지 않았음 돌아와서 숙소에서 쉬다가갑자기 부산 왔다는 나에게 급 연락을 준 친구가 전해준 정보!숙소 근처에 사주 잘 보시는 분이 있다길래 날아감(팩폭 당하고 인생 상담하고 돌아왔냄,, 2026. 8. 22. 24년 7월 속초 :: 간단한 기록 - 2 아바이마을로 하루 시작!신다신에서 순대국먹고 산책하기친절하고 맛있어서 부모님에게 합격받음 ^_^/ 엄마 추억여행겸 이었기에모교 구경하고 다시 영금정에서 맘껏 구경하기 이모네 가오리찜 존맛으로 먹긴 했는데진짜 맛있었는데 불친절해서 부모님에게 점수 개깎임^^.. 하.. 속초 중앙시장에서 그 유명한 막걸리빵 샀는데진짜.. 어마어마하게 줄 섰는데..맛 보고 대체 왜지.. 걍 동네에서 사먹는 게 더 맛있는데..슬퍼서 울고 싶었음막걸리빵만 사기 아쉬워서 우니도 샀는데 나쁘지 않았고 백김시대 여기가 최고였음!약간 이동해야해서 고민이 되었지만 잘했음..누룽지오징어순대 지인짜 맛있어!!!!!!아.. 이거 먹으러 속초 빨리 또 가고 싶어짐 ㅋㅋㅋ 속초 마지막은 미가 황태구이!!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고르고 고.. 2026. 8. 22. 24년 7월 속초 :: 간단한 기록 - 1 속초 도착해서항아리물회로 바로 갔는데 대기가..그치만 대기를 할 만큼 맛있어서 다행이었음^_^ 내가 제일 사랑하는 영금정 그리고 속초 올때마다 매번 다른 닭강정만 먹다가진짜 오랜만에 만석닭강정!! 2026. 8. 22. 이전 1 2 3 4 ··· 1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