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166

2026.07.08) 연극 - 이올라오스 김준식, 김서환, 윤여백예스24아트원 3관-나쁘지 않았던 자둘..!!핫멜라스보다 훨씬 절절하게 사랑하는 식멜라스..초반에 약간 튕겼다가 그 절절함에 울뻔했쟈나(서화니랑 얼굴합도 기대만큼 만족^_^/여백피론은 첫공보다 훨 좋아져서..아니그리고 서환아가토가 피론을 너무 꼬시는데 이거 맞나(? ㅠㅋㅋ피를 마시는 씬도 첫공보다 좀 자연스러워져서 덜 튕겼고,식멜라스가 좀 더 바부미 있어서 쪼꼼 더 가볍게 볼 수 있었음자둘 별로면 표 다 놓을까 했는데 일단 보는 걸로..그치만 유치한 대사들 이겨내기 쉽지 않다;; 2026. 7. 9.
2026.07.01) 뮤지컬 - 베토벤 홍광호, 김지현, 신성민, 박시원, 성민재세종문화회관 대극장-드디어 자둘,,똑같은 불호를 반복해서 말할 필요는 없겠고본진이 넘 잘해서 화가 났음 ㅠㅠ눈물 줄줄 흘리며 무릎 꿇고 구원해달라 비는홍광호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ㅎㅎ,,친구친구 그놈의 친구 어쩌고보다카스파 마지막 씬이 더 지루해서 잠들고 싶어짐😇8월에 봅시다.. 2026. 7. 9.
2026.06.30) 뮤지컬 - 스윙 데이즈 암호명 A 신성록, 김수연, 김건우, 하도권, 황만익, 이정화, 오진영충무아트센터 대극장-계속 궁금했지만 비싸서 바라만 봤는데(나눔으로.. 2열 중앙 짱자리에서.. 행복하게 봤서,,스윙데는 꼭 중앙에서 봐야 한다고 백번 들었는데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쟈냐(?별로 안 웃긴데 다른 사람들 계속 웃음 터져서 외로웠다가야이사장놈아베로니카에 대한 스토리가 너무 약한데 우째서 캐보 두 번째에 위치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함,,차라리 아역을 빼고 베로니카 서사를 더 채우는 게..?수연베로니카가 좀 튕겨서 이렇게 생각이 든 걸 수도 있지만(톡은 키다리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왜케 그대로야 ㅠㅠㅋㅋㅋㅋ 톡일형 넘 좋았고기대안했던 건스오가.. 걍 그런 매체배우겠지 했는데 잘한다(?나를 울린 건 하도권.. 아 스윙데 이렇게 슬픈 극인.. 2026. 7. 9.
2026.06.21) 연극 - 이올라오스 문성일, 김서환, 윤여백예스24아트원 3관-자첫너무 튕겼던 다른 극들이 있어서 그런가생.각.보다는 나쁘지 않게 보긴 했는데 ㅋㅋㅋ[겁탈]이라는 단어가 꼭 필요했을까.. 라는 생각..액션신들은 좋았는데필요 이상으로 암전이 많다 느껴지고연극이 아니라 뮤지컬이었으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극도 좀 길게 느껴짐..그리고 피론역이 비중이 꽤 커서 생각보다 많이 중요하네;여백이는 귀여워서 맘에 들었고 ㅋㅋ핫멜라스 연기 좋았는데 귀가 좀 많이 아팠...그치만 키스가 너무 많아요,, 2026. 7. 9.
2026.06.17) 연극 - 헤르츠클란 김도빈, 김기택, 김서환, 안창용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헤클에서 왜 웃기려고 하는지 나는 정말 모르겠어..할루치에서 깝치면서 춤추는 데미안을 나는 보고 싶지가 않아.. 2026. 7. 9.
2026.06.09) 뮤지컬 - 베토벤 홍광호, 김지현, 신성민, 최호중, 유연정세종문화회관 대극장-본진 기작. 첫 emk. 베토벤..너무 떨리는 마음으로 본 프리뷰 첫공..안내멘트 홍 목소리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는데..초연을 안 봤지만 불호가 많았던 걸 알고 있기에많은 수정을 했다고 해서 emk극이지만 기대를 조금 했고정말 큰 실망을 하고 돌아왔다..어쩌면 emk극 중에서도 제일 최악 아닐까?왜 그 누구도 이 엉망진창인 극을 말릴 생각을 안 했지?아무리 대극장극 서사가 부족하다지만 개연성이 하나도 없는 이상한 극에 18억을 받아먹다니..초연에서 불륜을 빼고 베토벤에 집중했다고요?아니 차라리 불륜을 하세요 ㅋㅋㅋ그놈의 {친구} ㅋㅋㅋ 누가 친구에게 그럽니까 ㅋㅋㅋㅋㅋ우리 불륜 다 걷어냈다고 친구 타령만 수백 번을 하시네;그래도 1막 끝나고는.. 2026. 6. 12.
2026.06.06) 연극 - 화이트래빗 레드래빗 손우현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솔직히 이래저래 걱정 많았는데내가 걱정하던 일은 다행히 일어나지 않았고우현이도 너무 잘했어..무대에 올라오는 소누 보자마자아 너무 잘생겨서(?) 다시 입덕하기 ㅋㅋ스포 때문에 극 자체 후기를 쓸 수는 없지만호불호를 고르라면 너무나도 불호,,배우가 무대 위에 밀봉된 대본을 꺼내면서 극이 시작된다 대본을 읽으면서 또 지문에 따라 관객들에게 이것저것 시키면서 만들어가는 즉흥극.. 정말 쉽지 않은 극이다(배우 역량과 관객 분위기가 엄청 중요..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스포라고 해야 할지 어려운데다른 배우들의 후기를 들은 것과 비교해 보면소누는 관객 연기까지 하나하나 맘에 들 때까지 다시 시키고 ㅋㅋㅋ테베의 농구용어 리스트처럼 무언가의 방법 리스트를 읇는 대사가 있는데이걸 하나하나 연기로 .. 2026. 6. 12.
2026.06.04) 연극 - 헤르츠클란 최호승, 정지우, 김서환, 이예준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마지막 수업 넘 좋았다,,아,, 홋솬,, 2026. 6. 12.
2026.06.03) 연극 - 아트 최재웅, 김재범, 박영수예스24스테이지 1관-초대권 나눔 받아서 웅범슈를 보게 되었는데,,슈이반이 펜 놓고 들어가야 하는데들고 가버려서 범맠과 회전러들 물음표 뜬 게 제일 웃겼슴 ㅋㅋ아마 수박을 가져올 생각에 신나서 그랬ㄴ....( ㅋㅋㅋㅋ묘하게 처음부터 텐션이 모두가 낮아가지고내가 설마 맨 뒤에서 봐서 그런가(?) 했는데 아니엇슴을.. 2026. 6. 12.
2026.05.30) 뮤지컬 - 펑크 양지원, 김서환, 김방언, 조은샘대학로 자유극장-드디어 막공!끝이 없는 앵콜에 정말 다리가 후들...기빨려서 너무 힘들었고스토리 불호라 멍 때리는 구간도 많았지만역시 넘버가 좋으면 다 이겨낼 수 잇서안녕 레오🎸 2026.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