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89 25년 6월 부산 :: 간단한 기록 - 1 도피성으로 떠난 혼자 여행평일 비수기에는 광안리가 보이는 숙소도 정말 저렴했다4박 5일 지내면서 그저 모든 게 다 좋았다방음이 잘 안 되어서 시끄러웠는데 그것 마저도 좋았어 부산 첫 끼는 수변최고돼지국밥! 웨이팅 1도 없이 먹었고요 ㅋㅋ 광안리 끝에서 반대편 끝으로..바닷마을과자점을 갔는데 모든 빵 소진^_^빈손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급하게 찾은 앙시앙 베이커리나쁘지 않았음 돌아와서 숙소에서 쉬다가갑자기 부산 왔다는 나에게 급 연락을 준 친구가 전해준 정보!숙소 근처에 사주 잘 보시는 분이 있다길래 날아감(팩폭 당하고 인생 상담하고 돌아왔냄,, 2026. 8. 22. 24년 7월 속초 :: 간단한 기록 - 2 아바이마을로 하루 시작!신다신에서 순대국먹고 산책하기친절하고 맛있어서 부모님에게 합격받음 ^_^/ 엄마 추억여행겸 이었기에모교 구경하고 다시 영금정에서 맘껏 구경하기 이모네 가오리찜 존맛으로 먹긴 했는데진짜 맛있었는데 불친절해서 부모님에게 점수 개깎임^^.. 하.. 속초 중앙시장에서 그 유명한 막걸리빵 샀는데진짜.. 어마어마하게 줄 섰는데..맛 보고 대체 왜지.. 걍 동네에서 사먹는 게 더 맛있는데..슬퍼서 울고 싶었음막걸리빵만 사기 아쉬워서 우니도 샀는데 나쁘지 않았고 백김시대 여기가 최고였음!약간 이동해야해서 고민이 되었지만 잘했음..누룽지오징어순대 지인짜 맛있어!!!!!!아.. 이거 먹으러 속초 빨리 또 가고 싶어짐 ㅋㅋㅋ 속초 마지막은 미가 황태구이!!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고르고 고.. 2026. 8. 22. 24년 7월 속초 :: 간단한 기록 - 1 속초 도착해서항아리물회로 바로 갔는데 대기가..그치만 대기를 할 만큼 맛있어서 다행이었음^_^ 내가 제일 사랑하는 영금정 그리고 속초 올때마다 매번 다른 닭강정만 먹다가진짜 오랜만에 만석닭강정!! 2026. 8. 22. 24년 7월 홍천 :: 간단한 기록 운 좋게 회사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빌리지 레지던스..에 다녀옴..회사 덕분에 효도하는 건 처음이었고 마지막이 되었냄 ㅋㅋㅋ 숙소가 좋아서 숙소에만 있어서 다른 사진이 없지만좋은 추억이니^_^/ 퇴실하고홍천메밀가막국수 참깨막국수!맛은 있었는데이게 웨이팅을 해야만 한다면 고민이 되는.. 속초로 이동하는 길에카페 38마일넘 예쁘고 빵도 맛있어서 좋았음!! 2026. 8. 21. 24년 2월 목포 :: 간단한 기록 - 4 연희네슈퍼 시화골목 쭉 구경하고밥통쫀득이까지 맛보기 아침에 미리 예약해둔 바다포차..숭어회 넘 맛있었음!!동네에 있었으면 완전 단골이었을텐데 ㅠㅠ 배불러도 먹어야겠다고 포장한솜리치킨! 깨통닭 진짜 맛있음.. 어우.. 진짜 포장하기 너무 잘했쟈나!! 마지막날 아침은 독천골에서 호롱이랑 연포탕!목포에 왔으니 호롱이 먹어줘야지~ 갓바위 산책해주고 마지막 코스는 커피창고로!에그타르트 먹으러 왔는데 막 엄청 종소리가 날 정도는 아니고..어쩌면 기대를 너무 많이 했나 싶기는 하다(그래도 맛있고 목포 간다면 또 갈 의향이 있기는 함 ㅋㅋ 2026. 8. 21. 24년 2월 목포 :: 간단한 기록 - 3 근대역사관 1관 2관 모두 관람하고 카페 가비1935에서 휴식비와서 힘들었지만 사람이 없어서 좋기도 하고.. 2026. 8. 21. 24년 2월 목포 :: 간단한 기록 - 2 아침으로 육회전복낙지탕탕이 먹기 ㅋㅋㅋ고민 많이 하다가 결정해서 하당먹거리 골라서 갔는데너무 맛있어서 만족했음 > 유달산노적봉으로 이동해서 산책하고 쑥꿀레를 흡입해주고(맛은 그냥 그랬음.. 굳이.. 또..? 씨엘비 베이커리에서 바게뜨 먹어주고 고호의 책방 구경하고 비팡이네 구경하기 2026. 8. 21. 24년 2월 목포 :: 간단한 기록 - 1 목포역 도착해서택시타고 바로 어민촌닭으로 이동!어우 너무 맛있었음 ㅋㅋ 호텔에서 쉬다가케이블카 타러 갔는데몰랐는데(?) 야간 할인이 있어서 넘 좋았고이건 계획했던 거지만 일몰시간에 맞춰서 타서 예뻤다유달산에 내려서 야경까지 감상하기! 목포 끋집!다행히 바로 앞 카페에서 웨이팅 조금하고 들어갔는데언제 또 와보겠나 싶어서 이것저것 많이 시켜서 먹었는데지금 서치해보니까 폐업했네..(?좋았는데 아쉽군 2026. 8. 21. 2026.08.14) 연극 - 더 헬멧 이석준, 김주연, 김국희, 이정수, 김건우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룸 알레포 스몰 자첫그냥 헬멧A의 연기 차력쇼 그 자체(아홉 살 석옵이 마지막이라니까 안 볼 수가 없었지..' 어른이 되고 싶어요.난 정말로 어른이 되고 싶어요.. '석옵의 아홉 살 아이 연기는 너무 완벽했어룸 서울은 스몰보고 딱히 빅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궁금하지 않았는데알레포는 빅을 보고 퍼즐을 완벽히 맞추고 싶어지더라..근데 내가 관극하면서 눈물이 없는 편이 절대 아닌데이상하게 다들 오열하는데 나는 뽀송한 이유를 모르겟음(?) 2026. 8. 20. 2026.08.12) 연극 - 쇄골에 천사가 잠들고 있다 유희제, 김서환, 김이후, 선유하, 이형훈, 배보람, 박현미, 이갑선예그린씨어터-자둘이었는데 아..자첫때 쪼오금 아쉬웠던 거 전부 사라지니까걍 오열을 할 수밖에 ㅠㅠㅠㅠㅠㅠㅠ독백씬이 볼때마다 계속 힘든데1열에서는 진짜 걍 귀에 대고 말하는 거 같아서 괴로워..이 극을 어찌 회전 돌아.. 2026. 8. 19. 이전 1 2 3 4 ··· 1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