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뮤지컬 - 베토벤
홍광호, 김지현, 신성민, 박시원, 성민재세종문화회관 대극장-드디어 자둘,,똑같은 불호를 반복해서 말할 필요는 없겠고본진이 넘 잘해서 화가 났음 ㅠㅠ눈물 줄줄 흘리며 무릎 꿇고 구원해달라 비는홍광호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ㅎㅎ,,친구친구 그놈의 친구 어쩌고보다카스파 마지막 씬이 더 지루해서 잠들고 싶어짐😇8월에 봅시다..
2026. 7. 9.
2026.06.30) 뮤지컬 - 스윙 데이즈 암호명 A
신성록, 김수연, 김건우, 하도권, 황만익, 이정화, 오진영충무아트센터 대극장-계속 궁금했지만 비싸서 바라만 봤는데(나눔으로.. 2열 중앙 짱자리에서.. 행복하게 봤서,,스윙데는 꼭 중앙에서 봐야 한다고 백번 들었는데그거 무슨 말인지 알았쟈냐(?별로 안 웃긴데 다른 사람들 계속 웃음 터져서 외로웠다가야이사장놈아베로니카에 대한 스토리가 너무 약한데 우째서 캐보 두 번째에 위치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함,,차라리 아역을 빼고 베로니카 서사를 더 채우는 게..?수연베로니카가 좀 튕겨서 이렇게 생각이 든 걸 수도 있지만(톡은 키다리 이후로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왜케 그대로야 ㅠㅠㅋㅋㅋㅋ 톡일형 넘 좋았고기대안했던 건스오가.. 걍 그런 매체배우겠지 했는데 잘한다(?나를 울린 건 하도권.. 아 스윙데 이렇게 슬픈 극인..
2026.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