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방콕) 3일 :: 씨암파라곤 (나라야/와코루)

호텔에서 조식먹고, 택시를 잡으려고 하니까 관리인(?) 아저씨가 대신

택시를 잡아주셔서 꺅- 좋다!! 했는데.. 그래도 흥정해야 하는 것.. 와 당황쓰 ㅋㅋ


그래도 뭐, 적당한 가격에 흥정해서 씨암파라곤에 도착했다. 

바로 3층으로 올라가서 구경을 시작했다.

넘나 귀여운 인형 천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도 찍었다.. 그나마 추린게 이거라니 ㅋㅋ

넘나 귀여워서 완전 넋놓고 한참을 구경했나보다~



그리고 다시 나라야 지옥!!

아시아티크 지점과는 또 다른 분위기였다 ㅋㅋ

여기는 더 작고 종류도 적었으며 뭔가 막 구경하기 어려웠다..

더 사고싶었던거 찾아서 몇개 더 구매했다.

저렴해서 좋다 ㅋㅋ 



그리고 와코루를 찾았다.

방콕 쇼핑템 리스트에 꼭 들어가있는 와코루 속옷 ㅋㅋ

안그래도 저렴한 가격인데 15% 세일까지 해서 더욱 더 저렴하게 사왔다.

구경하고 있으면 직원이 슬쩍 다가와서 치수 재주고 안내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