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방콕) 2일 :: 아시아티크 (망고탱고/나라야/여권지갑)

나이트보트에서 내리고 본격적인 아시아티크 방황시작!!



넘나 반가운 망고탱고 ㅋㅋㅋㅋㅋ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모르니 일단 먹으러 들어갔다!!



앞에서 미리 주문하고 결제하고 자리에 앉아야했다.

망고탱고엑스트라와 망고스윙 주문!!

꺄.. 진짜 맛있다 ㅠㅠ 망고밥 정말 넘넘넘넘 맛있다 맛있어 ㅋㅋㅋㅋ 

격하게 맛있음을 표현하고 감동하며 바로 앞 나라야로 들어갔다.



나라야는 지옥이다.. 정말이지.. 얼마나 여기서 혼을 빼았겼는지 모르겠다;

너무 이쁜게 많아서 지옥은 아니고, 음, 정말 저렴해서 뭔가 잔뜩 사고는 싶은데

꺅!! 이뻐!! 가 없어서 그래서 지옥이다.. 고르는게 정말 어려움;;

거의 기절하듯 쓰러져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구매했다 ㅋㅋ

화장품 파우치, 생리대 파우치, 주방장갑 등등~

이래놓고 다음날 나라야 다른 지점가서 추가로 더 산건 비밀 ㅋㅋㅋ 


그리고 또 다시 또 다른 지옥에 빠지게 되는데..........



여권지갑 만들기 ㅋㅋㅋㅋ

방콕 여행에 왔으면 누구나 다 만들고 간다는 여권지갑..

정말이지.. 색상 고르기부터 모든 진이 다 빠진다 ㅋㅋㅋㅋㅋ

넘나 어려운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캐리어 네임텍도 구매했다.. 맘에들어ㅠㅠㅠㅠ



내가 완전 사랑하는 에펠탑 하나 깔끔하게 붙이고 ㅋㅋ

꺄- 만들기 잘했다!!!!! 는건 지금 생각이고.. 이 날은 정말 쓰러질뻔했다..

겨우 아시아티크를 빠져나왔다 ㅋㅋ 


그리고 그 이후에 미친 택시기사를 만나는 바람에 최악의 밤을 맞이했다 ㅠㅠ

원래는 야경을 보기위해 멋진 bar에 가려고 했는데.. ㅋㅋ..

http://puddinglife.com/374 << 여기에 적은 그 미친 택시기사!! 으아!!

뭐 여튼, 얼떨결에 계획에 없던 카오산로드를 가게 되었다.



화를 삭히기위해, 카오산로드의 어떤 바에 들어가 칵테일 한잔을 하고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 와중에도 맛있다고 난리친건 또 비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