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택, 김바다, 이예준, 곽다인, 허영손, 강은빈, 홍준기, 김준호, 김한빈
링크아트센터 벅스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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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조 셈막도 포기하고
보인밴 막공전에 짱캐슷으로 자둘을 하겠다고!!
자둘하려던 두 가지 이유가 있있었는데
예준앨런이 보고 싶었고
영손행크가 반지 빼는 걸 정면에서 보고 싶었어
매번 왼벽에서 봐가지고(?
연기(ㅋㅋ)를 하는 멀끔한 앨런을 보니 만족스러웠고
ㄴ 사실 타캐 때문에 올려치기 되긴 했지만.. 뭐..
허영손 ㅠㅠㅠㅠㅠ
아니 몇 번이나 반지를 만지작거려서 어어어? 했 ㅋㅋㅋ
아 좋더라.. 온 보람이 있었어..
영손은빈 진짜 너무 예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라자냐를 이렇게 맛있게 먹는 줄 몰랐지(?)
앞에서 보니까 냄새까지.. ㄱ-
결국 나와서 비슷한 느낌의 무언가를 먹고 말았네 ㅋㅋㅋ
결론: 허영손 좋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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