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광호, 김지우, 이정열, 이창용, 최호중, 심건우, 전성혜, 유승엽, 이정하, 진주영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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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에 본공 첫공을 안 갔다가
울 아저씨 무인을 못 봐서 엉엉 울었던 기억에
열심히 구해서 왔는데 요번에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ㅎ
그래도 프리뷰보다 음향 좋아져서 다행~
나는 1막 코끼리에서 부르는
' 내 운명은 어디에~~~ ' 여기가 왜 이렇게 좋지 ㅋㅋㅋ
예전에도 갈수록 더 느끼하게 불렀는데 기대해야지~
샹들리에부터는 정말 체감이 10분이라..
미친 록산.. 미친 크롤링..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샹들리에에서 록산으로 넘어가는 그 순간!
조명이 바뀌는 그 순간!
진짜 시작임을 알리는 고개 탁 드는 그 순간!
이때부터 나는 숨을 쉬지 않는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 미쳐가는 걸까... 미쳐버린 걸까...... 아!마도...... '
ㄴ 여기 울면서 부르는 홍티안이 진짜..
' ...헤어..져..? '
ㄴ 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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