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원, 김서환, 황건우, 조은샘
대학로 자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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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황건우 뭐지? ㅋㅋㅋㅋ 너무 취향..
계속 볼땐 좀 익숙해졌는데
오랜만에 보면 또 소름돋게 유치해서 힘들긴 한데
넘버에 제대로 꽂혀서 자꾸 미화가 되네 ㅜㅋㅋ
양에게 볼 뽀뽀 당하고 달려나가 냅킨 들고 와서
벅벅 닦는 서화니 넘 웃겼네 ㅋㅋㅋ
양에게 한 소리 듣고 반대쪽볼 내미는 표정 지짜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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