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우, 김바다
예스24스테이지 3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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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고 칭구가 보여줘서 앉았는데
이게 이런 내용이었다니
초반 강의는 너무 지루해서 잠깐 정신 잃을뻔했는데
결국 사랑이야기..였어(?
아내와 감정 교류가 하나도 없어 보이길래 설마 했지만(..
교수님 진짜 너무 싫어하는 회피형 그 자체인데
그게 또 이해가 가..
나는 그렇게 또 고백타임에 눈물을 쏟아버리고 ㅜㅜ
텍스트가 꽉 끼는데 자둘하면 더 재밌게 볼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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