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원, 김서환, 김방언, 조은샘
대학로 자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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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막공!
끝이 없는 앵콜에 정말 다리가 후들...
기빨려서 너무 힘들었고
스토리 불호라 멍 때리는 구간도 많았지만
역시 넘버가 좋으면 다 이겨낼 수 잇서
안녕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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