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광호, 김지현, 신성민, 박시원, 성민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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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둘,,
똑같은 불호를 반복해서 말할 필요는 없겠고
본진이 넘 잘해서 화가 났음 ㅠㅠ
눈물 줄줄 흘리며 무릎 꿇고 구원해달라 비는
홍광호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 ㅎㅎ,,
친구친구 그놈의 친구 어쩌고보다
카스파 마지막 씬이 더 지루해서 잠들고 싶어짐😇
8월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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