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알토다리를 보고 드디어(겨우..)

먹물스파게티 맛집 Rosticceria (로스티체리아)를 찾아왔다!

작은 광장에 저렇게 눈에 안띄게 숨어있어서 찾기 힘들었다..

 

 

 

 

 

 

 

먹물 스파게티 !!

비쥬얼은 별로지만 맛은 짱맛bb

 

 

무난무난했더 리조또

 

 

그리고 뭔가 아쉬워서 더 주문한

모짜렐라 튀김 !!

 

 

밥을 먹었으니 후식을 먹으러 가야하기에 ㅋㅋㅋ

(그래서 동선이 좀 꼬여도 이 루트를 택해야 했다는...)

다시 산마르코 광장을 찾아서 카페 플로리안을 찾아갔다


 

 

 

요기 카페 앞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

연주감상비로 6유로를 더 내야한다.. 그건.. 너무.. 비싸서 걱정했는데

운 좋게!! 창가자리에 앉게되서 완전 가까이서 음악 감상하며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ㅜㅜ

 

 

 

 

 

 

 

 

완전 화려한 내부 ~ 멋진 연주~ 그리고 맛난 커피..

300년된 카페.. 그리고 카사노바, 괴테, 헤밍웨이, 쇼팽 등이 자주 찾았던 이 카페에

내가 앉아있다는게 신기하고 또 신기했다 ㅋㅋ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길..

 

 

 

 

 

 

숙소로 돌아와서 잠시 쉬다가 늦은 저녁에 바람쐬러 나왔다

 

 

 

숙소 뒷편에 맛나다는 조각피자집을 찾았다

짱!! 큰 이 피자를 들고 바다로 나와 맥주와 함께 다 먹었다~

 

 

 

그리고 근처 젤라또 가게에서 젤라또를 먹었는데..

맛은 그닥.. 그리고 깜빡하고 ㅠㅠ 아무 생각없이 저 의자에 앉으려다가

자리세 내라고 해서 얼른 일어나서 돌아왔다 ㅠㅠㅠㅠㅠ

 

 

 

그리고 다음날 이른 아침!! 피렌체로 떠났다!!

 

 

 

 

 

아침으로 역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와 빵을 먹는데.. 어쩜 이렇게 아무데서나 먹어도 커피가 왜 이리 맛있는건지 ㅜㅜ

 

 

 

 

피렌체로 향하는 이딸로와 2시간동안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