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호승, 김서환
예스24아트원 2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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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이었는데..
걍 말 하는 거나 봐야지 하고 갔는데..
자넷만에 처음으로 날골이 아름다운 극이라는 것에 공감을 했..
누가 문제였니..? ㅋㅋㅋㅋㅋ
자첫한 것 같은 기분으로 자넷을 하는 게 맞아? ㅋㅋㅋ
그동안은 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의 관계에 조금도 공감을 못 하고
골드문트의 방랑은 뭐 어쩌라고.. 싶었는데..
돌고 돌아 다시 만난 그들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날 홋나르는 그냥 처음부터.. 눈빛에 다 쓰여있는 거야..
참나 ㅋㅋ 둘의 감정이 이해가 되니까 재밌네 ㅋㅋㅋㅋㅋ
홋솬 얼굴합도 음색합도 잘 맞네..
홋나르 딕션도 넘 좋음..
전관 행사도 잼났음 ㅋㅋ
둘이 감정 갈무리가 안 된 상태로 바로 나와가지고
갈무리한다고 자꾸 큐카드 집어던지고 ㅋㅋㅋㅋ
[효과] 발음 잘해서 홋한테 칭찬받은 것도 너무 기여웠어 ㅋㅋ
불 끄고 샤워하면 새로 태어난 기분이 든다는 건 비밀로 하께(
아직 린스로 세수한 적 없다는 것두^^/
다음 관극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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