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정식으로 먹은 거대갈비!
와 진짜 너무 맛있었고요 또 먹고 싶고요!
행복했고요!
동생이 준 카드로 먹었고요!



자연도소금빵을 자만추했는데
차마 그냥 지나칠 수 없었고







해변열차 2회권 구매해서
미포에서 타서 청사포에서 중간 하차해서
소품샵과 바다 구경하고




카페 리베르타에서
잠시 휴식



다시 해변열차타고
송정에서 내려서 택시타고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이동!















오시리아 해안산책로 진짜 좋더라
너무 예쁘고 고양이도 많고
산책로 끝에 해광사까지 둘러보고
버스타고 택시타고 숙소로 돌아왔다

고민하다 포장해온 회도 먹고 피자도 먹고
밤에 나가서 다시 광안리 산책

떠나는 날 아점은
이가네수제왕만두밀면 완전 현지(?) 느낌이라 갔는데
밀면도 만두도 진짜 너무 맛있었다 ㅋㅋ
나 원래 예전에 유명한데서 먹은 밀면은 별로라 기대 안 했는데
여기 왜 맛있지(?)
근데 정말 동네 아저씨들이 한가득이긴 했어 ㅋㅋㅋ

부산역으로 떠나기 전에
카페 까사부사노에서 마지막 여유를 즐겼다
혼자 떠났다가
아빠랑 함께 올라가는 여행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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