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잠깐 들리려고 했는데..
동해제빵소 맛있는 빵 왜 이렇게 많냐고 ㅠㅠㅋㅋㅋ
결국 앉아서 먹고 포장도 잔뜩 더 해버림;




그리고 이제 부일막국수로 향했는데
3시간을 기다리래.. 왓..??
그래서 차선책으로 생각했던 뜰애홍합밥으로!!
진짜 푸짐하고 맛있어서 다행이었음..









해안도로 달리다가
맹방해수욕장에서는 한참을 놀았다 ㅋㅋ
넘 예뻤어..



카페 얼
시원하게 달달하게 충전하고



회가 아닌 메뉴를 찾아내라는 말에
동해 안동갈비에서 마늘갈비 먹었는데 오 맛있어!!










추암공원 구경하기
생각보다 더 예뻐서 좋았고 더웠고..



부일막국수 재도전했다가 또 실패하고 ㅋㅋ
봉평막국수 갔는데 존맛!! 캬~

북평5일장 구경갔는데
더워서 죽을 거 같아서 바로 도망치고




마지막 코스는 카페 코스타!
곰돌이 귀여워..
'쉼표여행 > 국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년 1월 거제 :: 간단한 기록 - 1 (0) | 2026.08.23 |
|---|---|
| 26년 1월 통영 :: 간단한 기록 (0) | 2026.08.23 |
| 25년 7월 동해삼척 :: 간단한 기록 - 1 (0) | 2026.08.23 |
| 25년 6월 부산 :: 간단한 기록 - 4 (0) | 2026.08.23 |
| 25년 6월 부산 :: 간단한 기록 - 3 (0) | 2026.08.2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