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5월 경주 :: 간단한 기록


경주 주상절리

날씨가 흐린게 넘나 아쉬웠다..



석굴암불국사

비오는 날 고생만 하고 왔넴..

나이들어서 경주가면 또 다르다는데 난 그대로였넴..



쉬려고 들어간 투썸.. 예쁨..



첨성대



안압지



경주 중앙시장 야시장

내가 왜 여기를 갔나 모르겠넴,,

만원상품 샀는데 돈 추가로 받지를 않나

양을 엄청 적게 주고 쿠폰내밀면 대놓고 반기지도 않고요?

일단 만원상품 산게 잘못인 듯~

별로 맛도 없는데 줄만 엄청 길고.. 쳇



대릉원

천마총은 리모델링 공사한다고 못들어감 ㅠㅠ

비가 갑자기 쏟아져서 생고생..



숙영식당

보리밥정식 맛있음!!

막걸리도 맛남



최영화빵

아니.. 빵 나오는 시간도 놓치고.. 비도 오고.. 힝

아무 카페에서 한참 죽치다가 겨우 샀다

근데 정말 너무 맛있음 ㅠㅠㅠ



보문단지 캐틀앤비 카페

앞의 스벅 가려다가 여기 주차장이 널널해서 옴ㅋㅋ

뷰도 그렇고 여기가 더 나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