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6월 강릉 :: 간단한 기록


벌집

장칼국수 맛집이라는 곳들 중에서 힘들게 골랐다

난 그냥 그랬는데 동생은 맛있다고..



연곡해수욕장

물놀이하고 원터치 텐트까지 펼치고 한참 놀았다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았네..



가루베이커리

특히 앙버터가 제일 맛있었다 ㅎㅎ

하나사서 차에서 맛보고 들어가서 다시 더 사옴..



톰스비스트로

음.. 굳이 여기는 가지 않아도....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정말이지 여기는 다시 가지 말아야겠음 ㅋㅋ

일단 주차장이 그냥 쓰레기임

체크인 카운터도 별로고 이래저래 정말이지 장점이 없음

조식도 별로



유정포구

이번에는 꼬막비빔밥을 새로운 곳 도전!

엄지네보다 더 맛있는거 같은건 기분탓일까 ㅎㅎ

친절하고 넘나 맛난 것,

조금 먹다가 밥 비벼달라고 요청하면 김가루도 뿌려서 맛나게 비벼주심



카페 엘빈

안목해변에서 젤 편하고 맛있어서 좋아하는 카페



봉봉방앗간

예쁘고 맛있고 좋았음



횡성축협한우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횡성들려서 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