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 크레페아인스 - 민락회타운 - 광안리 - thursday party - 설빙

 

 

용두산 공원에서 다시 열심히 걸어서

크레페아인스! 남포동 완전 끝쪽에 있다..

누텔라 크레페를 먹기 위해!

걷고 걷고 또 걸었다 ㅋㅋㅋ

 

검색했던거와는 다르게 2층으로 이동했는데

뭔가 어정쩡하게.. 서서.. 먹어야 했다;

그래도 에어컨 빵빵해서 좋았던 기억~

하나에 3천원 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해운대로 이동해서

살짝 산책을 하고~

바로 택시타고 광안리로!

 

원래는 칠성횟집에 가려고 했는데

.. 횟감이 다 떨어졌다고 .. ㅠㅠㅠㅠ 완전 충격 ..

그래서 바로 근처에 있는 민락활어회타운 으로 갔다

그냥 느낌(?)가는 아주머니 집에서

광어우럭 회떠서 2층 초장집으로~

 

 

 

 

맛있게 회를 먹고 나와서

광안리 해변에 한참 앉아있었다~

역시 야경은 광안리 야경이다!

 

 

 

그리고 해변을 따라 조금 걷다가

찾아 들어간 thursday party !!

근데 광안리에 두개가 있어서 잘못들어갈뻔..;

민락회타운에서 쭉 걸어오면 두번째로 보이는 곳!!이다

 

운좋게 바다가 바로 보이는 테이블에 앉아서

사람들 춤추는거 구경하고

앞에 앉은 외국인 훈남(ㅜㅜ)도 구경하고

멋진 광안리 야경도 구경하고

굿b

 

라임생맥주 추천. 진짜 맛있다!

 

 

 

 

다음날!

부산을 떠나기 전 찾은 설빙!

거의 오픈 하자마자 찾아가서 안기다렸다 ㅋㅋ

그렇게 아침에 찾아갔는데도..

우리 말고도 사람들이 꽤 많았다는거..;

 

맛있다!!

다음에 또 오게되면 인절미토스트도 먹어보고싶다 ㅎㅎ

 

 

 

 

 

 

 

 

부산여행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