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에서의 연말 :: 1일, 파빌리온 & 와이포지아(外婆家/Grandma's home)

대련 맛집을 검색하면서 제일 기대했던 곳!


와이포지아 (外婆家/Grandma's home)

중국 가정식 레스토랑!! 외할머니네!!


바로 달려갔는데, 몰랐던 정보.. 브레이크 타임이 있었음..

네시반까지 한시간여 남아서 파빌리온 구경했다

대련여행은 쇼핑몰 구경이 많았..다..

무슨 광장이라고 해도 그것도 그냥 다 쇼핑몰이고 그랬음;



네시반을 조금 앞두고 도착해서 번호표받고 대기했는데

땡! 하자마자 순서없이 다들 마구마구 들어갔다

(번호표의 존재 이유가.. 왜..)



대련맥주와 콜라는 둘다 미지근했다.. 왜죠..

그리고 전병 진짜 너무 맛있음.. ㅠㅠ



그리고 또 맛있는 새우.. 진짜 짱맛..



얘는 좀 익숙한 맛의 삼겹살인데 맛있음..



그리고 디저트!!

(요리 다 시키고 나중에 주문해야 한다.. 안그러면 동시에 갖다준다고;;)

콩빙수 진짜 와 넘넘넘 맛남 ㅠㅠㅠㅠ

땅콩버터 맛인데 짱맛나...


여기 또 가려고 대련을 또 가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었다

여행이 쪼오오금만 더 길었어도 한번 더 왔을텐데 아쉽..




크리스마스 느낌 가득했던, 파빌리온!! 좋다!!


파빌리온에서 반지도 사고~ 머리끈도 사고~ 파우치도 사고~

매우 소소한 쇼핑을 하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