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광호, 김지우, 이정열, 이창용, 지현준, 서만석, 하유진, 유승엽, 이정하, 진주영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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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렇게까지 힘들게 구해서 가야 했는지 현타가 왔던
급 무인 공지가 뜬 회차 ^_^
하필이면 내가 관극 줄인다고 양도 보냈던 날..
많은 일들이 지나가고 그 표가 다시 돌아와서 헛웃음 났던 날(ㅋㅋ
‘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크리스티안 역을 맡은 홍광호 입니다 ’
듣자마자.. 그래.. 말하는 홍 보려면 이렇게 고생해야지.. 으응..
럭키드로우 보다 ‘경품추천‘이 입에 더 붙는 아저씨..
경품 중에 싸인 프로그램북 소개하면서
’ 저도 갖고 싶네요.. 살 수 없는 거잖아요? 당근에 내놓지 않는 이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개그맨 아저씨..
빝틀 초대권 나오니까 객석에서 환호성 나오니까
’ 그런 ㅂㅌㅈㅅ 가서 하세요 ‘ 라고 선 긋고 질투하냐고( ㅋㅋ
본공도 넘 좋았다.. 홍쥬 세미막.. ㅠ_ㅠ
그리고 쥬랑 파파가 붙을 때 더 슬픈데 이날 ㅍㄱㅎ씬이 제일.. 울컥..
고생해서 다녀온 보람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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