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빈, 김기택, 김서환, 안창용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
-
14번의 캄프 출석으로 자막.
데미안 캐슷이 아쉬운 막공이긴 했지만..
(그놈의 춤..춤.. 춤....!!)
좋았다.
지금 나의 힘든 시기에
딱 적절한 위로가 되어주는 극이었어.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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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정말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여행을 떠나라,
혼자서.
이왕이면 아주 낯선 곳으로.
의지할 데가 너희 자신밖에 없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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