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에서 바로 거제 바람의 언덕으로!
가는 길이 너무 꼬부랑해서 멀미나서 힘들었다..
기대 이상으로 좋았고 사람도 없는 날이어서 한참 구경했지만
또 갈 엄두가 안 나네^_ㅠ

































미피카페에서 사진 수천장 찍기 ㅋㅋㅋ
거제까지 왔는데 몽돌미피를 안 데려올 수 없긴 했는데
인형은 예쁘지가 않아서.. 쪼마난 동전(?) 지갑을 데려왔다




바삭꽈배기 사러 갔는데 문 닫아서
다음 날 예정이었던 쌤김밥의 톳김밥만 포장!
호텔와서 먹었는데 얘도 사진이 없네..
그치만 너무 맛있어서 다음 날 또 갔다는 이야기 ㅋㅋ






거제 호텔은
라마다스위츠 패밀리프리미어트윈 오션뷰로 했는데
아주 잘했음.. 넘 좋았어!!






거제에서의 저녁은
날 것이 안 땡긴다 하여 찾고 찾아서
근처 거제멸치쌈밥집으로 끌고 갔는데 다행히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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