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보니 13년 전 통영 여행때와
같은 호텔 같은 방 ㅋㅋ
한산호텔 608호










통영 서피랑 산책

사진은 1호점이지만
그 옆의 통영 풍화김밥 2호점에서 충무김밥 포장
포장만 가능해서 바로 차에서 먹었는데
왜 사진이 없지.. 엄청 맛있음!!






달아공원 일몰
13년 전에 왔을 때랑 뭐가 많이 바뀌긴 했는데
예쁜 건 여전했다






















통영 다찌집을 어디를 갈까 하다가
현지(?) 친구 추천으로
술독에빠진사람들!! 아 진짜 배터지게 먹음..
술독에 안 빠질 수가 없던데(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멍게하우스에서 꿀빵 샀는데 왜케 맛있니..
더 샀어야만!!







체크아웃하고 해장겸 통통칼국수!
저 김밥이 유명하다고 해서 먹고 싶었는데
기대만큼 맛있었음! 친절하고~


한산대첩광장 잠시 구경하고









통영 마지막 코스는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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