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123 2025.05.17) 뮤지컬 - 지킬 앤 하이드 홍광호 아이비 이지혜 김용수 윤영석 강상범 정재희 제병진 이형준 김이삭 장동혁 이호진 지원선 최훈호 변형범 정태진 최지혜 유지은 박규연 정수민 이가은 김지훈 제진빈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 한달만에본진세미막을보러오다.. 사골에서 울컥하는 거.. 꾹 참아내는 모습을 보면서 아니 대체 으아악 그리고 진짜 최고.. 미친 웨이백을 보다.. >>미칠 듯 내 안에 사악한 바람이 불어와도양팔 벌리고 무릎을 꿇네 이 사람.. 이 박사님.. 뭔.. 의도를 가지고 ....무슨 생각으로.. 무너지듯.. 실험대를 보고.. 아 잊지 못하리.. 2025. 10. 11. 2025.05.16) 연극 - 12인의 성난 사람들 김애진 박시유 남동진 신용진 김도완 황비홍 강진휘 한상훈 이종윤 홍성춘 현은영 반인환 오륜 민송아트홀 2관 - 관대 이후에 보는 공연이라.. 8번 배심원의 답변이 계속 생각나서 더 마음이 그랬나 봐 째금 울 뻔했어( 국선 변호사가 많은 걸 의미하죠어쩌면 극 중에서 가장 많이 화를 내는 8번의 연기를 나는 참 좋아해 그 분노가.. 너무 많은 걸 담고 있잖아.. 아주 뒤늦게 생긴 의심의 여지로 겨우 돌아선 4번의 강력한 한 마디.. 3번 배심원에게 그의 아들을 용서하고 품을 수 있는 >용기한참의 정적 후에 마지막 3번의 대사. 그리고 흐르는 8번 배심원의 눈물까지.. 정말 갓극 갓연기! 10번 배심원의 '걔는 유죄야! 아니 똑똑한 사람들끼리 알아서 해 무죄!' 유일하게 설득이 안 된 10번까지도 정말 너무 .. 2025. 10. 11. 2025.05.14) 연극 - 카포네 트릴로지 정성일 최호승 김주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 로키 & 루시퍼 드디어 전캐 전에피를 찍었다! 연승일네 로키도 생각보다는(?) 괜찮았는데 역시 그래도 내 취향은 루시퍼야.. 자첫러 손들라고 해서 손들뻔했는데.. 그랬다면.. 나는 그대로 퇴장했을 거야(? 풍선이 입장을 못했을 땐 웃겨서 울 뻔 ㅠㅠ 아니 그리고.. 너무 갑작스럽게 내 무릎에 앉으셨는데 내 가방까지 깔고 앉아서 ㅠㅠㅋㅋ 안경케이스가 짓눌려가지고 겨우 복구시킴( 아놔.. 아저씨!!!!!!!!!!!!!!!! 쭈..가 로키에서 괜찮다고 해서 기대했지만.. 불호 100개가 더 쌓였어..... 털고 싶지도 않다.. 아무리 웃고 재밌는 에피라고 해도 그래도 '극'의 선을 지켜야지.. 라는 생각.. 로키에서 나온 코끼리를 루시퍼로 이어와서 거북이.. 2025. 10. 11. 2025.05.14) 연극 - 프라이드 임주환 김바다 홍금비 이강우 예스24아트원 2관 - 급 반차내고 달려가서 관극하기( 주환필립 자첫때보다 톤이 째금 튕기긴 했지만 어쩜 이렇게 잘 울지.. 정말 너무 만족스러워....... 쫌만 힘 빼면 진짜 완벽할 거 같은데.. 그리고 금비가 넘 예뻐서😳 후회가 없다~ 2025. 10. 11. 2025.05.10) 연극 - 12인의 성난 사람들 김애진 박시유 남동진 신용진 김도완 황비홍 강진휘 한상훈 이종윤 홍성춘 현은영 반인환 오륜 민송아트홀 2관 - 관대의 날!! 그리고 맨날 나만 돈 주고 보는 거 같았는데(?) 어케저케 친구들 도움으로 처음으로 초대권으로 봤다 ㅋㅋ 짱자리 지정해서 봐가지고 더 좋았네,, 관대는 30분 예정이랬는데 45분을 넘겼어 미리 질문지 안 받길래 음.. 걱정.. 했는데 현장 질문치고 그래도 나쁘지 않게 진행됐지만 쫌 아쉽긴 했다.. 질문지 받았으면 나두 써보고 싶었는데 ㅠㅠㅋㅋㅋ 배우들이 다 올라오려나 했는데 아무래도 ㅋㅋㅋㅋ 13명이 올라오긴 힘들긴 하지.. 3번 8번 10번 배심원과 연출님만 참여하셨다 이번 시즌이 10주년인데 A팀의 대부분은 10주년을 함께 한 배우들이야..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한 극을 .. 2025. 10. 11. 2025.05.06) 연극 - 12인의 성난 사람들 김애진 박시유 남동진 신용진 유성진 황비홍 강진휘 한상훈 오일영 홍성춘 현은영 반인환 오륜 민송아트홀 2관 - 내가 영업해서 델꼬간 칭구들이 다 잼께봐서 뿌듯..( 8번 배심원 진짜 많이 울어가지고.. 아니.. 폭풍 오열을 했어.. 나는 그의 눈물에 담긴 모든 감정을 다 읽고 싶어 저번에 5번 배심원 칼 책상에 던져서 꽂는 거 실패하시더니 걍 가까이 가서 꾹 꽂으심 ㅋㅋㅋ 다른 5번 배심원보다 이 분이 좀 더 좋은데 나이프 시범 보일 때 깔끔하고 멋 안 부리는 게 내 취향에 맞어( A팀이 너무 조아.. 한상훈……………….. 2025. 10. 11. 2025.05.04) 연극 - 카포네 트릴로지 김주헌 김도빈 정우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 루시퍼 & 빈디치 & 로키 아 진짜 제일 기대 안 했던 페어인데 왜…. 이렇게까지 좋은 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주헌 우연 둘 다 자첫이었는데 홀딱 반해서 나왔고(? 다른 페어 로키 너무 불호였는데 여기 로키는 재밌어서 또 당황스러웠고요 ㅋㅋ 아무래도 김도빈이 너무 ㅋㅋㅋㅋㅋㅋ 웃겨서 ㅋㅋㅋㅋㅋ 역시 뭐던.. 내가 직접 봐야 알어(?.. 2025. 10. 11. 2025.05.02) 연극 - 12인의 성난 사람들 김애진 박시유 남동진 신용진 유성진 황비홍 김신영 한상훈 이종윤 홍성춘 현은영 반인환 오륜 민송아트홀 2관 - 어쩌다보니 네번째 시즌을 챙겨보고 있네.. 근데 진짜 좋은 극이거든요.. A팀의 이 편안한 익숙함이 좋아서 다른 팀은 못사긴 한데; + 8번 배심원 때문이기도 하지만 ㅠㅠㅋㅋㅋㅋ 다들 꼭.. 봐주면 좋겠다.. 2025. 10. 11. 2025.04.30) 뮤지컬 - 라흐헤스트 이지숙 박영수 홍지희 최재웅 예스24스테이지 1관 - 칭구 나눔!! 굉장히 혼이 나간(?) 상태에서 봤는데도 넘 죠아써,, 진짜 아주 쫌만 정신차려서 봤으면 오열하고 나왔을 거 같.. 무대 뒤에 하늘 배경이 바뀌는 것도 넘 예쁘고 극 구성도 좋았어가지고 자둘 하려고(!! 자둘하면 향안이의 그 결심의 순간이 더 잘 보이지 않을까 2025. 10. 11. 2025.04.20) 뮤지컬 - 지킬 앤 하이드 홍광호 윤공주 이지혜 김봉환 윤영석 강상범 정재희 제병진 이형준 김이삭 장동혁 이호진 지원선 최훈호 변형범 정태진 최지혜 유지은 박규연 정수민 이가은 김지훈 제진빈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 갑자기 생긴 짱자리 표였는데 자체 레전 간만에 갱신해가지고 행복했다.. 사골 트폼 얼랍1 얼랍2가 좋았고 스옵마 웨이백 루시데스 컨프롱이 좋았어 이렇게 17억이 안 아까운 공연이라니( 사골 초반에 아주 살짝 위험한가 싶었는데 성대로 눌러서 이겨내버리고 본인도 만족했는지 진짜 그가 원하는 만큼 길게 끌어버려서 기립할 뻔했어 하.. 너무 좋아..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얼랍2 올려줌 ㅠㅠㅠㅠ 아니 얼랍2 술 뿌릴 때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ㅋㅋㅋ 대체 어디에 제일 먼저 뿌리시냐고요!! 나 또 웃참 했잖아 ㅠㅠ ㅋㅋㅋㅋㅋ 기.. 2025. 10. 11.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113 다음